혈관·뼈에 좋은 곶감·무말랭이, 어떤 성분이? 곶감과 무말랭이가 요즘 제철이다. 겨울에 생채소가 드물었던 옛날, 우리 조상들은 말린 채소나 과일로 건강을 지켰다. 채소·과일을 말리면 각종 성분이 농축되어 영양소의 밀도가 높아진다. 곶감·무말랭이를 같이 먹으면 특히 갱년기 여성의… 김용 기자 2023-01-07
헬스장 보다 낫다? '틈새운동'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꾸준히 운동하면 몸에 좋다는 것은 모두 다 잘 알고 있다. 바쁜 하루 사이에 운동을 끼워 넣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헬스클럽에 등록하거나, 새로운 운동 장비를 장만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일상 생활… 김수현 기자 2023-01-07
당뇨병 관리에 좋은 바다 식품 7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병이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한다.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렸었으며, 인슐린을… 권순일 기자 2023-01-07
비만이 면역체계 바꿔...황반변성 등 신경염 위험↑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을 과잉 섭취해 비만이 된 사람은 살을 빼 정상이 된 뒤에도 노인성 황반변성 등 염증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새로 갖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메종뇌브-로즈몽 병원… 김영섭기자 2023-01-07
코로나 때문?...중국 유명 인사 잇단 사망 최근 중국에서 유명 인사의 사망 소식이 잇따르면서 중국 당국이 발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유명 경극 배우 추란란이 40세의 젊은… 권순일 기자 2023-01-07
아침은 생배추·달걀, 오후엔 ‘배추전’.. 몸의 변화가?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배추를 보면 김치를 떠올린다. 배추는 생으로 먹거나 국, 전으로 활용해도 맛 좋은 건강식이 된다. 열을 가해 익혀도 비타민 C가 거의 남아 있다. 13세기경 우리나라 문헌을 보면 약용으로 사용될 만큼… 김용 기자 2023-01-07
겨울철 달리기 해볼까?...이런 방법은 어때요 달리기는 가장 좋은 운동이라지만 칼바람이 부는 추위에 뛰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 때문에 봄 가을에 열심히 달리던 사람들도 겨울엔 달리기를 포기하기도 한다. 살이 불어나고 몸이 찌뿌둥하면 다시 달리고 싶지만… 이지원 기자 2023-01-06
“저등급 신경교종도 공격적으로 수술해야” (연구) 뇌종양은 크게 둘로 나뉜다. 뇌의 실질 기능을 하는 뇌실질에 종양이 발생하는 축내 뇌종양과 뇌막과 뇌하수체 등 뇌실질이 아닌 조직에서 종양이 발생하는 축외 뇌종양이다. 일반적으로 뇌종양은 축내 뇌종양을 말한다. 축내 뇌종양은… 한건필 기자 2023-01-06
암세포 잡는 암세포?... '이이제이' 항암제 곧 구현 '이이제이(오랑캐로서 오랑캐를 제압한다)'라는 사자성어처럼 암세포를 이용해 암세포를 죽이는 신개념 항암요법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거라면 꿈만 같던 얘기지만,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로 조만간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유전자공학 기술로 일부 암세포의 유전자를… 최지현 기자 2023-01-06
[헬스픽] 지방, 손쉽게 태우는 법 5 체내 지방을 건강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일상에서 지방을 태우는 생활 습관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숙면, 스트레스 관리, 가공 식품 멀리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체지방을 자연스럽게… 최승식 기자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