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95.3%가 40대 이상, 다식·다뇨·다음 '경고' 당뇨 환자의 95.3%는 4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40대도 방심하면 병을 키워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2017~2021년 당뇨병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 당뇨병 진료인원은 2017년… 문세영 기자 2022-11-14
한미약품 "급성골수성백혈병 항암제 1상 성공적 결과" 한미약품의 급성골수성 백혈병(AML) 치료 신약 후보물질을 투여한 다양한 돌연변이 환자군에서 '완전관해(CR, complete response)'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완전관해는 암 치료 후 각종 검사에서 암 징후가 사라진 것을 말한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 3일(한국시각) 진행한 '키 오피니언 리더(KOL, Key Opinion… 김용주 기자 2022-11-14
사레 들려 캑캑...자칫 치명적 손상 물을 급하게 마시다 사레가 들려 캑캑거리는 경우가 있다. 식도가 아니라 기도로 물을 잘못 삼켜 갑자기 기침을 뿜어내는 것이다. 젊고 건강한 사람은 기침 몇 번으로 끝나지만, 나이 들거나 병을 앓고 있는… 김용 기자 2022-11-14
젊다고 안심?...청춘 위협하는 노인성 질병 7 나이 든 사람들이나 걸리는 병이라고 해서 젊은이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질병들이 있다. 흔히 60, 70 대나 나타난다고 여겨진 노인성 질병들이 의외로 젊은 층을 위협하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20~40년 앞서서 나타나는… 권순일 기자 2022-11-14
알츠하이머병, 증상 이전 진단 가능(연구) 알츠하이머 증상을 경험하기 전에 발병 가능성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가 주도한 대규모 국제 연구에 의하면 향후 몇 년 안에 얼마나 상태가 악화될 것인지도 예측 가능하다. 알츠하이머병의… 이보현 기자 2022-11-14
“가공식품은 담배랑 같다”...중독성 심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일부 과학자들이 고도로 가공된 식품은 담배만큼 중독성이 있고 해로워 중독성 약물로 분류될 것을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연구자들은 도넛, 당분이 많이 든 시리얼과 같은 가공식품들은 1990년대에 담배를 중독성 약물로… 권순일 기자 2022-11-14
녹차∙레드와인 ‘두 가지 성분’…치매 퇴치에 큰 도움 녹차와 레드와인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두 가지 성분이 치매 중 알츠하이머병의 퇴치에 큰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 공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와 레드와인에서 카테킨∙레스베라트롤 등 두 가지 화합물이… 김영섭기자 2022-11-14
‘걷기 명상’ 강추... '신체+정신' 시너지 효과 틈틈이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활기차게 걸으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뼈 건강의 증진 및 유지에 좋다. 이런 걷기에 명상을 결합한 운동이 ‘걷기 명상’이다. 미국 잡지… 김영섭기자 2022-11-14
겨울이라 우울? 에너지 올리는 4가지 방법 해가 짧아 야외활동이 적어지고 몸이 움츠러드는 이 때 ‘계절성 우울증( Seasonal Affective Disorder, 이하SAD)’에 걸리기 쉽다. 햇빛량이 적으면 뇌의 화학물질 분비를 변화시켜 정서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SAD는 일상에서 예방하고 완화할 수… 정희은 기자 2022-11-14
"막힌 다리혈관, 스텐트보다 수술로"…절단 위험 27%↓ 다리에 피를 공급하는 말초동맥이 막혔을 경우, 스텐트 시술보다는 우회 수술(우회술)을 하면 다리를 절단 및 재수술을 할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 브리검여성병원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말초동맥질환(PAD) 환자에게 우회… 김영섭기자 202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