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항생제 사용, 중년 크론병 위험 ↑ (연구) 항생제의 잦은 사용은 40세 이상 사람들에게 염증성 장 질환인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덴마크 올버그대와 미국 뉴욕대 등의 국제 연구팀에 의하면 항생제 사용 1~2년 뒤에 위험이 가장… 이보현 기자 2023-01-11
치통, 즉시 줄이는 세 가지 방법 치아 통증이 있다면 당장 치과에 가는 게 좋다. 긴 연휴 기간이라든가 캠핑하는 중이라면 당장 병원으로 가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럴 때 통증을 줄이는 응급처치법을 건강 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가 최근… 김세진 기자 2023-01-11
장거리 야외수영, 희귀병 걸린다? 겨울철에도 강이나 호수 바다 같은 차가운 천연수에서 장거리 야외수영을 즐기며 건강을 자랑하는 사람이 많다. 자칫하면 폐에 물이 차는 희귀병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영국의학저널 케이스 리포츠(BJM Case Reports)》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1-11
확진 후 도망친 중국인 "공황장애 약 필요해서" 입국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도주한 중국인 A씨(41)가 도주 이유에 대해 "평소 먹는 공황장애 약을 아내가 가지고 있어 가지러 갔다"고 말했다. 11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의하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문세영 기자 2023-01-11
여성이 먹어야 할 슈퍼 푸드 5 ‘슈퍼 푸드’는 남녀 모두에게 좋지만 특히 여성이 먹어야 할 종류가 있다. 건강 및 미용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너무 비싸거나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없으면 ‘슈퍼 푸드’는 희망… 이지원 기자 2023-01-11
케네디 대통령의 '입술'... 희귀병 '비밀' 담아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미국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은 지도자 중 한 명이다. 그의 컬러 사진이나 영상을 볼 때 이상하다고 느낀 적이 없는가? 그의 입술과 얼굴은 어딘가 거뭇거뭇한 느낌이다. 케네디 대통령을… 최지현 기자 2023-01-11
먹으면 사망률 21% 떨어진다는 '이것' 무엇? 짜게 먹으면 사망률이 올라갈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나트륨 섭취가 사망률을 높이진 않는다. 대신 칼륨을 섭취하면 사망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강남세브란스병원 의학통계학과 이혜선 교수 연구팀의… 문세영 기자 2023-01-11
여성들의 워너비 '김혜수',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 비결은? '시상식의 여왕'이라 불리는 배우 김혜수 씨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배우다. 16세로 데뷔해 50살이 넘도록 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를 갖고 있어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혜수 씨는 자신의 몸매 관리비결을… 김용주 기자 2023-01-11
노화 늦추는 ‘블루베리’, 염증·콜레스테롤 억제 성분은?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진달래과 관목(나무) 식물이다. 옛날에는 야생 블루베리를 말려서 겨울에 먹기도 했다. 말리거나 얼리면 영양소의 밀집도가 높아진다. 요즘 냉동 블루베리가 주목받는 이유다. 약용으로 쓰일 만큼 항산화제가 풍부해 미국 농무부(USDA)가… 김용 기자 2023-01-11
BN.1 검출률, BA.5 제쳐...중국발은 BF.7·BA.5 우세 국내 코로나19 감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BN.1 변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첫째 주 기준으로 BA.5 변이 검출률을 앞질렀다. BN.1 우세 국면에서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문세영 기자 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