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요법 암환자, 심근염 위험(연구) 면역요법을 받은 암 환자가 심근염(심장근육 염증)을 일으켰다면 담당 의사는 크레아틴 포스포키나제(CPK) 수치를 반드시 측정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면역항암제 가운데 면역관문억제제(ICI)를 1회 이상 투여한… 김영섭기자 2023-01-12
항문에서 피가...치질이 아닌 암? 화장실에서 대변을 본 뒤 변기가 붉게 물들어 있거나 휴지에 피가 묻어나는 일은 비교적 흔하다.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일시적 출혈이 변에 섞여 나오는 수도 있고, 치질이 원인일 수도 있다. 보통… 이지원 기자 2023-01-12
살↓ 근육↑ '마이크로바이옴' 2종, 어떤 음식에? '마이크로바이옴'은 장 속에 서식하는 미생물 군집의 생태계로 살이 찌고 빠지는 신체 유형과 당뇨나 고혈압 등 기저질환, 크론병이나 알레르기와 같은 자가면역 질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미생물의 종류와 구성, 다양성… 최지현 기자 2023-01-12
백신 효과 아리송? XBB 변이에도 효과 있다 '백신 안 듣는 변이'로 불리는 XBB 변이도 2가 백신 접종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XBB 변이는 면역회피 능력이 앞선 변이들보다 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에서… 문세영 기자 2023-01-12
내 엉덩이에 여드름?...어떻게 하지 엉덩이에 여드름이 나면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의자에 앉을 때 그 부위가 눌리면 아프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도 쑥스러운 병이다. 의사를 찾아가는 게 치료하는 빠른 길이지만 평소 엉덩이의 피부를 잘 관리해줘야… 이지원 기자 2023-01-12
에스프레소 vs 아메리카노, 카페인 함량 더 많은 건? 커피는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할 정도로 한국인들은 추출한 커피 대비 물의 양이 많은 커피를 선호한다. 최근에는 농도가 진한 에스프레소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물을 섞은 커피다. 두 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문세영 기자 2023-01-12
삼겹살이 미세먼지 배출에 특효? 며칠 간 지속되던 한파가 물러나자 반갑지 않은 손님인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매연, 건설 현장 먼지, 공장 매연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예전엔 봄에… 김용주 기자 2023-01-12
무증상 마른체형 지방간 급증…남녀 모두 비슷 배가 나오고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리기 쉽다. 이들은 지방간 진단을 받더라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며 ‘술만 끊으면 아무 걱정이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체형이 마른 편이고 술을… 이지원 기자 2023-01-12
혈관병 신호, 실제 사망 위험 높다.. 뇌졸중 예방법? 대부분 병은 징후가 있기 마련이다. 암처럼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건강검진에서 위험도가 높게 나왔는데도 신경을 덜 쓰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실제 사망할 위험은? 뇌졸중은 몸의 마비 등… 김용 기자 2023-01-12
'깜빡', 뇌 얼지 않게 하는 겨울 식품 6가지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도 예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뇌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은 없지만, 기분을 좋게 하고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