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부족할 때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일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여전히 졸리고, 피곤하며, 몽롱하다. 심하면 지끈지끈한 두통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도 있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발행하는 건강·의료 정보지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이는 수면 부족으로 인한… 권순일 기자 2023-02-02
‘거인증’ 농구스타 김영희 떠나다...향년 59세 '거인증’ 으로 불리는 ‘말단비대증’ 때문에 오랫동안 투병해 온 농구스타 김영희(59)씨가 지난달 31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4년 미국 LA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농구가 은메달을 따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 키 2m가 넘는 최장신… 김용 기자 2023-02-02
훈련된 ‘개미’가 소변으로 암 진단(연구) 개미에게 훈련을 시켜 소변에서 암을 발견하게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플랑크 화학생태학연구소는 개미 70마리를 훈련시켜 사람의 암 종양을 이식한 생쥐의 소변 냄새를 맡아 암을 식별하게 했다고… 김영섭기자 2023-02-02
각 잡은 20분 운동보다 더 좋은 것 “짧은 운동도 충분히 효과적”이라는 말이 루머일까, 아닐까. 정말로 하루 10분 이내의 운동으로도 건강과 체력이 좋아진다면, 그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 건강 의료 매체 ‘메디스케이프’는 그 말이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텍사스대의… 김세진 기자 2023-02-01
지난주보다 500보만 더! 빨리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다. 과연 ‘빠른 걸음’의 기준이 무엇인가. 건강 의료 매체 ‘메이오 클리닉’은 숨이 가쁘지만 말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걷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적당한 강도의… 김세진 기자 2023-02-01
지난해 담배 '36.3억 갑' 팔려... 전담도 '5.4억 갑'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이 증가 추세를 이어갔다. 국내 담배 소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담뱃값 인상 이전보다는 17%가량 줄어든 수치다. 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년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최지현 기자 2023-02-01
중국, 또 보복? 한국발 입국자 PCR 검사 중국이 지난달 10일 한국인의 중국행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한데 이어, 또 다시 보복성 조치를 취해 논란을 빚고 있다. 중국 방역당국은 1일 한국발 입국자 대상으로 PCR검사를 시행했다. 한국발 승객 중 중국 국적자는… 문세영 기자 2023-02-01
'680g 미숙둥이' 윤슬이, 수술 없이 선천적 심장병 완치 몸무게 1.1kg, 생후 2개월 신생아 윤슬이의 선천적 심장병을 수술 없이도 완치에 성공해 화제다. 해당 시술에서 국내 '최소 체중' 기록일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매우 작은 수준이다. 삼성서울병원은 동맥관개존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최지현 기자 2023-02-01
결혼한 사람이 치매 덜 걸린다? (연구) 결혼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덜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노화와 건강(Journal of Aging and Health)》에 발표된 노르웨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헬스 데이’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3-02-01
재택근무, 좋을까?... 연장 근로시 여성의 웰빙 떨어져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근무의 다양한 측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직원 웰빙에 미치는 영향도 그 중 하나다. 미국 코넬대 노사관계대학원(ILR )의 새 연구에 따르면 재택근무는 심리적 웰빙과 만족스러운 삶에 도움을 줄 수… 이보현 기자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