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이렇게' 달려라 달리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살을 빼려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운동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한… 정희은 기자 2022-12-07
화장실 소리 센서로 전염병 예방? 화장실에 설치된 소리 센서가 소변, 대변, 설사의 소리를 구별해 콜레라 같은 전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음향학회(ASA) 연례회의에… 한건필 기자 2022-12-07
하루종일 시달린 피부, 밤에 '이것'만은 꼭! 무거운 화장과 번들거리는 기름, 날씨, 공기 오염까지. 하루 종일 온갖 것들에 시달린 피부는 밤이 되면 보살핌이 필요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몇 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피부에 달래보자. 밤에 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2-12-06
'띵동' 누르듯? 칫솔질 적정 압력은 얼마 건강한 치아 관리의 시작은 무엇일까? 바로 매일 하는 칫솔질이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치아 관련 질환이 생기는 요인으로 잘못된 칫솔질을 꼽는다. 2020년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4명(44.1%)인 2285만 명이 건강보험으로 치과 외래… 김수현 기자 2022-12-06
뇌전증 발작 악화시키는 원인 포착 뇌전증 발작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발작이 일어날 때마다 뇌의 신경세포를 감싸는 미엘린의 이상 증가로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한건필 기자 2022-12-06
10년만에 바뀌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수칙' 질병관리청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10여 년만에 개정했다. 기존의 뼈대는 대체로 유지했지만, 생활수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을 쉽게 고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생활습관과 조기진단·치료, 응급증상… 최지현 기자 2022-12-06
한국인 맞춤형 당뇨병 예측... 정확성 11%p↑ 한국인에 특화한 제2형 당뇨 발병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 기존 모델은 서양인의 의료 정보를 주로 반영한 탓에 한국인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떨어졌다. 새 모델은 한국인의 유전‧환경적 요인을 새롭게 반영해 예측 정확도를… 최지현 기자 2022-12-06
현재 40세라면 남은 '기대여명' 몇 년일까? 현재 40세인 남자는 41.7년, 여자는 47.4년 더 생존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대여명’ 수치가 발표됐다. 이 수치가 실망스럽다면 '최빈사망연령'을 기준으로 남은 수명을 예측해볼 수 있겠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21년 생명표' 자료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22-12-06
단기 기억력 문제, 레이저치료로 개선될 수 있다(연구) 단기 기억력 향상에 레이저광선요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버밍엄대와 중국 베이징사범대 연구팀은 이 같은 비침습적 치료법으로 사람들의 단기 기억력, 즉 작업 기억력을 최대 25%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 이보현 기자 2022-12-06
대상포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키운다 대상포진을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허이 최대 38%,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25% 더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심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