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8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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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이렇게' 달려라
달리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살을 빼려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운동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한…
화장실 소리 센서로 전염병 예방?
화장실에 설치된 소리 센서가 소변, 대변, 설사의 소리를 구별해 콜레라 같은 전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음향학회(ASA) 연례회의에…
'띵동' 누르듯? 칫솔질 적정 압력은 얼마
건강한 치아 관리의 시작은 무엇일까? 바로 매일 하는 칫솔질이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치아 관련 질환이 생기는 요인으로 잘못된 칫솔질을 꼽는다.  2020년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4명(44.1%)인 2285만 명이 건강보험으로 치과 외래…
뇌전증 발작 악화시키는 원인 포착
뇌전증 발작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발작이 일어날 때마다 뇌의 신경세포를 감싸는 미엘린의 이상 증가로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한국인 맞춤형 당뇨병 예측... 정확성 11%p↑
한국인에 특화한 제2형 당뇨 발병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 기존 모델은 서양인의 의료 정보를 주로 반영한 탓에 한국인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떨어졌다. 새 모델은 한국인의 유전‧환경적 요인을 새롭게 반영해 예측 정확도를…
현재 40세라면 남은 '기대여명' 몇 년일까?
현재 40세인 남자는 41.7년, 여자는 47.4년 더 생존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대여명’ 수치가 발표됐다. 이 수치가 실망스럽다면 '최빈사망연령'을 기준으로 남은 수명을 예측해볼 수 있겠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21년 생명표' 자료에 의하면…
대상포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키운다
대상포진을 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허이 최대 38%,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25% 더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심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