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영양·운동·숙면 ‘세 마리 토끼’ 잡는다? 바나나는 풍부한 영양 성분과 포만감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게 해준다. 운동 전후에 먹으면 에너지를 보충해주고 근육 부상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바나나를 저녁식사 후 간식으로 들면 꿀잠도 잘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3-03-31
심상찮은 중년의 '쓸개', 집밥이 좋아 vs 암 증상은? 내 쓸개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쓸개도 나이 들면 각종 병을 앓는다. 담석증을 비롯해 암도 생긴다. 담낭(쓸개)·담도(쓸갯길)의 암이 그 것이다. 담낭·담도암은 위암, 대장암 등에 가려져 있지만 국내 10대… 김용 기자 2023-03-31
말초동맥질환자 정맥, 동맥으로 바꿔 사지절단 막아 당뇨병 등 합병증으로 다리를 잘라내야 할 말초동맥질환(PAD) 환자의 정맥을 동맥으로 바꿔 위기를 극복하는 카테터 시술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해링턴심혈관연구소 연구팀은 카테터로 다리의 정맥을 동맥으로 전환해 피의 흐름을 회복하는… 김영섭기자 2023-03-31
방울토마토 '구토', 오락가락 한파 탓?... 알레르기 유발 성분↑ 최근 방울토마토 '구토' 파동의 원인이 날씨 탓이라는 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월 말 오락가락했던 한파 탓에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0일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 특정… 최지현 기자 2023-03-31
암 예방, 자주 먹어야 할 식품 10 암은 여러 가지 요소가 관여하는 복합적인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한 식습관만 유지해도 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의료 전문가들의 견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이 소개한 암… 권순일 기자 2023-03-31
[헬스픽] 아침마다 속쓰림...? '위' 지키는 방법 4 아침마다 속이 쓰리거나 특정 음식을 먹은 뒤 가슴이 타는 듯 아프다면 위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위가 약하거나 위장 점막이 손상된 경우 속쓰림 등의 통증을 나타날 수 있어서다. 위는 입과… 최지혜 기자 2023-03-31
성과 내려다 일 망치는 습관 3 때때로 도전에 직면하고 변화에 적응하려 할 때 머리 속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판과 거절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목소리가 들리곤 한다.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자신이 내린 결정과 포부를 의심하게 된다.… 정희은 기자 2023-03-31
다이어트, 왜 채소와 물이 중요하지?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영양소 중 하나는 ‘식이섬유’다. 식욕 조절과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는 양이 줄면 변비가 쉽게 생겨 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고 변이 딱딱해져 통증과 출혈… 최지혜 기자 2023-03-31
뇌졸중 치료의 열쇠... ‘골든 타임 3시간’ 뇌졸중은 뇌로 이어지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생기는 병으로, 갑작스레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처가 어렵다. 피가 응고되어 생기는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뇌경색(허혈성 뇌졸중), 압력으로 혈관의 얇은 부분이 터지면 뇌출혈이 된다. 두… 장자원 기자 2023-03-30
삭센다 품절대란 없어진다?... WHO, 필수의약품 지정 논의 높은 체중 감량 효과로 최근 '품절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던 '삭센다'가 조만간 세계보건기구(WHO) 필수의약품 목록에 오를 수도 있다. 필수의약품은 건강권 확보를 위해 각국에서 '충분한 공급'을 보장받아야 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WHO는 삭센다… 최지현 기자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