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뇌졸중 막는 적정 수면 시간은?(연구) 수면 시간은 나이와 함께 달라진다. 신생아의 하루 수면 시간은 18시간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동은 11~13시간 정도 자야 한다. 또 초등학생은 10~11시간이 적정 수면 시간이다. 청소년기에 이르면 9시간, 성인이 된 이후에는… 권순일 기자 2023-01-26
“운동, 무릎에 해롭지 않아”…골관절염 치료에 필수 스쿼트, 걷기 등 간단한 가벼운 운동만 해도 무릎 골관절염 환자가 통증을 줄이고 무릎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89명을 대상으로… 김영섭기자 2023-01-26
"뒤로 뛰면 살 빠진다"? 공원에 가면 뒤로 걷는 사람들이 있다. 뒤로 걸으면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된다. 건강상 이점은 이 것 뿐일까. 건강 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는 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뒤로 걷기의 장점을 소개했다. 미국의… 김세진 기자 2023-01-25
폐경 후 폭식?...섭식 장애 발생 거식증, 폭식증은 청소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중년인 “40세 이상 여성의 3.5%가 섭식 장애를 앓고 있다”고 미국 메이오 여성 건강 센터의 책임자이자 북미갱년기협회의 의료 책임자인 스테퍼니 포비온(Stephanie Faubion) 박사가 말했다. 이것이 호르몬의… 김세진 기자 2023-01-25
심장병 위험 J자로 올라가? 레드와인, 건강에 좋을까 식사에 곁들이는 레드 와인 한잔이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는 믿음의 열풍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왔다. 프랑스 사람들이 포화지방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이… 김수현 기자 2023-01-25
주름·검버섯, '레이저' 치료 효과는? 주름, 흉터, 반점, 검버섯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레이저 치료가 일반적 형태의 피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과수술(Dermatologic Surger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01-25
매일 쓴 '일회용 마스크'가 폐 손상 유발?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인체유해인자 흡입독성연구단과 전북대(김범석 교수, 생체안전성 연구소장) 연구팀은 폴리프로필렌(PP) 나노 플라스틱을 기도 내 점적 투여한 결과, 폐 손상 가능성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도 내 점적 투여란 기도에 시험 물질을… 장봄이 기자 2023-01-25
차 마시고 남은 찻잎, 의외의 활용법 5가지 찻잎을 우려내 따뜻한 차를 마시고 나면, 보통 남은 찌꺼기는 버려진다. 하지만 요리에서 청소까지, 사용한 찻잎도 여러 가지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찻잎의 놀라운 활용법, 인도의 음식정보 전문매체 ‘NDTV Food’에서 소개했다.… 정희은 기자 2023-01-25
부서진 안면골·두개골, 3D 프린터로 되살린다 3D프린터를 활용해 안면골 및 두개골 일부가 손실된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교통사로고 우측 이마부터 광대뼈까지 뼈가 사라지는 이른바 골 결손이 발생한 환자에게 3D 프린터로 인공뼈를 만들어 이식에 성공했다고… 김수현 기자 2023-01-25
항노화유전자, 심장 10년 더 젊게 되돌려(연구) 100세 이상 노인들에게서 발견된 항노화유전자가 심장의 생물학적 나이를 10년 뒤로 되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와 이탈리아 멀티메디카그룹 공동연구팀의 이 발견은 심부전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지구촌 장수마을 ‘블루존’에 사는 사람처럼 건강한… 정희은 기자 202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