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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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뇌졸중 막는 적정 수면 시간은?(연구)
수면 시간은 나이와 함께 달라진다. 신생아의 하루 수면 시간은 18시간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동은 11~13시간 정도 자야 한다. 또 초등학생은 10~11시간이 적정 수면 시간이다. 청소년기에 이르면 9시간, 성인이 된 이후에는…
"뒤로 뛰면 살 빠진다"?
공원에 가면 뒤로 걷는 사람들이 있다. 뒤로 걸으면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된다. 건강상 이점은 이 것 뿐일까. 건강 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는 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뒤로 걷기의 장점을 소개했다. 미국의…
폐경 후 폭식?...섭식 장애 발생
거식증, 폭식증은 청소년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중년인 “40세 이상 여성의 3.5%가 섭식 장애를 앓고 있다”고 미국 메이오 여성 건강 센터의 책임자이자 북미갱년기협회의 의료 책임자인 스테퍼니 포비온(Stephanie Faubion) 박사가 말했다. 이것이 호르몬의…
심장병 위험 J자로 올라가? 레드와인, 건강에 좋을까
식사에 곁들이는 레드 와인 한잔이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는 믿음의 열풍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왔다. 프랑스 사람들이 포화지방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이…
주름·검버섯, '레이저' 치료 효과는?
주름, 흉터, 반점, 검버섯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레이저 치료가 일반적 형태의 피부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피부과수술(Dermatologic Surger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매일 쓴 '일회용 마스크'가 폐 손상 유발?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인체유해인자 흡입독성연구단과 전북대(김범석 교수, 생체안전성 연구소장) 연구팀은 폴리프로필렌(PP) 나노 플라스틱을 기도 내 점적 투여한 결과, 폐 손상 가능성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도 내 점적 투여란 기도에 시험 물질을…
차 마시고 남은 찻잎, 의외의 활용법 5가지
찻잎을 우려내 따뜻한 차를 마시고 나면, 보통 남은 찌꺼기는 버려진다. 하지만 요리에서 청소까지, 사용한 찻잎도 여러 가지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찻잎의 놀라운 활용법, 인도의 음식정보 전문매체 ‘NDTV Food’에서 소개했다.…
부서진 안면골·두개골, 3D 프린터로 되살린다
3D프린터를 활용해 안면골 및 두개골 일부가 손실된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교통사로고 우측 이마부터 광대뼈까지 뼈가 사라지는 이른바 골 결손이 발생한 환자에게 3D 프린터로 인공뼈를 만들어 이식에 성공했다고…
항노화유전자, 심장 10년 더 젊게 되돌려(연구)
100세 이상 노인들에게서 발견된 항노화유전자가 심장의 생물학적 나이를 10년 뒤로 되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와 이탈리아 멀티메디카그룹 공동연구팀의 이 발견은 심부전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지구촌 장수마을 ‘블루존’에 사는 사람처럼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