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줄여야 할 음식 vs 건강에 좋은 음식 과거에 비해 대장암이 급속히 증가한 것은 식단 변화와도 관련이 있다. 예전엔 드물었던 서구식 식단이 우리의 아침 식탁에 자리 잡고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건강에는… 김용 기자 2023-02-15
장수의 새 비밀, 근육에 숨어있었다! 나이가 들면 우리 몸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노화의 특징이 있다. 분자와 세포 수준의 변화가 신체의 기능을 떨어트리고 노화 관련 질병의 위험도를 높인다. 그간 밝혀진 사실은 게놈 불안정성, 텔로미어(염색체 끝에 있는 입자.… 이보현 기자 2023-02-15
한 해 신규환자 7500명.. 쓸개 암, ‘이것’ 조심해야 쓸개(담낭)에 생긴 암을 담낭암이라고 한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쓸개즙)을 십이지장까지 운반하는 길을 담도(쓸갯길)라고 한다. 이곳에도 암이 생긴다. 길이가 7~10cm 정도로 작은 담낭은 간 아래쪽에 붙어 있다. 쓸개의 암은 담낭·담도암으로 부른다. 한… 김용 기자 2023-02-15
불행한 어린 시절, 뇌 신경회로 망가뜨린다 어린 시절 불행한 경험이 성인의 각종 인격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몸과 마음이 발달하는 시기에 받는 스트레스가 뇌의 신경회로 자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오세종·최재용 박사 연구팀은… 최지현 기자 2023-02-15
양배추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사람 5 양배추는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비타민A, C, K 등을 함유한 영양이 풍부한 채소다.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관련기사 : 염증 잡는 싼 채소…항암, 피부에도… 문세영 기자 2023-02-15
당신의 성공을 시기하는 친구의 속마음 8가지 살면서 무언가에 성공했을 때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고 축하받는 건 좋은 일이다. 우리는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성공에 기꺼이 기뻐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항상 그렇기만 한 건 아니다. 왜 그럴까? 내가… 정희은 기자 2023-02-15
복부 팽만감 유발하는 뜻밖의 식품 7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배가 빵빵하게 불러올 때가 있다. 채소 위주의 식사가 복부 팽만을 불러오기도 한다. 팽만감을 피하려고 건강한 식단을 마다할 수는 없는 노릇. 소화불량이 아니라면 복부 팽만은 보통 이튿날 아침이면… 권순일 기자 2023-02-15
백신 안 맞고 코로나 걸린 사람, 당뇨병 많아(연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파동이 있던 시기에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체다-시나이 메디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90일 동안 당뇨병 발생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23-02-15
그 많던 지방은 다 어디로 갔을까? 살을 뺀 다는 것은 체지방을 줄이는 일이다. 몸 구석구석 쌓인 지방을 털어내기 위해 먹는 걸 줄이고 어떤 운동을 할 지 고민한다. 지방이란 게 정확히 뭘까? 살을 뺄 때 우리 몸에… 정희은 기자 2023-02-15
○○ 연기 자주 맡는 임신부, 조산 위험 ↑ 산불 연기에 노출된 날이 많을수록 임신부의 조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산부인과학회지(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 Gynecology)》에 발표된 스탠포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