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개국서 한국 병원 방문...성형외과·피부과 진료 ↑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4만 8110명이었다. 2021년(14만 6000여 명) 대비 70.1% 증가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대비 50% 수준이라고 24일 밝혔다. 외국인 환자는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 국적의 환자를… 문세영 기자 2023-04-24
"소음 10데시벨 증가하면 이명 발생 위험 6% 증가” 도로 교통 소음에 많이 노출될수록 이명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부 덴마크대(SDU) 연구팀은 30세 이상 덴마크인 약 40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도로 교통 소음이 10데시벨(decibel, dB) 증가할… 김용주 기자 2023-04-24
당뇨 90%는 '2형 당뇨'...40세 이전 발병 증가세 전 세계 당뇨 환자는 약 5억 3700만 명이다. 이 중 90%는 '제2형 당뇨병' 환자다. 청소년부터 40세 이전 젊은층에서 당뇨병 발병이 크게 늘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팀(교신저자: 영국… 문세영 기자 2023-04-24
이상화 “못 걸으면”..결혼 후 매일 눈물, 무슨 일이? 무릎 건강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파른 산이나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에 이상신호가 올 수 있다. 하물며 25년 동안 무릎의 충격을 견뎌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는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빙속… 김용 기자 2023-04-24
녹내장의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 개발(연구) 전 세계적으로 약 8000만 명이 녹내장의 영향을 받고 있다. 2040년 그 숫자가 1억 1000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소 안약은 질병 진행을 막는 데 중요하지만, 최대 10%의 환자들이 치료… 이보현 기자 2023-04-24
일하면서 조용히...회사에서 남몰래 하는 운동 4 대부분 직장인들은 하루 8, 9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낸다. 눈이 피로할 때는 시선을 가끔씩 멀리 두는 것이 좋고,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간식을 먹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3-04-24
최고의 화장품?...피부에 좋은 식품 6 비싼 화장품을 사용해도 원하는 효과를 얻지 못할 때가 있다. 오히려 피부 트러블 등 부작용이 발생할 때도 있다. 이런 경우 화장품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 피부 건강은 평소의 식습관이 중요하다. 아무리… 권순일 기자 2023-04-24
아시아인, 유방암 검사 11년 더 늦게 해도 된다? 미국 여성 중 흑인 여성은 권장기준보다 8년 더 앞서 유방암 검사를 시작해야 하는 반면, 아시아 출신 여성은 권장 기준보다 11년 더 늦게 유방암 검사를 시작해도 무방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김영섭기자 2023-04-24
일상적인 만남, 노년 정신건강에 중요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만나는 사람들, 은행 직원, 단골 웨이터와 ‘약한 유대감’을 나누는 것이 노년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족이나 친구처럼 긴밀하지는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만나는 사람과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수다를 떠는… 한건필 기자 2023-04-23
음경 확대, 의외로 '만족감' 높은 필러는? '필러 음경확대술'의 성분 종류에 따라 환자의 만족도에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술 후 음경의 크기(둘레)뿐 아니라 단단함과 지속성 모두를 감안한 결론이었다.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이원기 교수가 필러 음경확대술을 받은… 최지현 기자 202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