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의 건강효과, 가장 효율적으로 먹는 방법은? 토마토는 가짓과에 속하는 식물열매로 원산지는 남미 페루로 알려져 있다. 과일과 채소의 두 가지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613년에 편찬된 ‘지봉유설’에 기록이 남아 있어… 김용 기자 2023-05-11
의원·약국 '마스크 의무' 풀린다...병원급 이상은 유지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된다. 실내 마스크 해제 조치 등은 빠르면 이번 달 내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5일 국제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을 해제하면서, 정부는 코로나19가… 문세영 기자 2023-05-11
틈틈이 걷기, 적당한 살집...골절 예방 돕는 6가지 나이 들어서도 자기 삶의 독립성을 지키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뼈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뼈를 다치면, 혼자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소개한 골절(뼈 부러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권순일 기자 2023-05-11
대마초 피우는 젊은 남성, 조현병 위험 증가(연구) 대마초가 젊은 남성의 조현병(정신 분열증) 발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와 미국 등의 과학자들이 참가한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21세에서 30세 사이 남성들의 조현병 사례의 최대 30%는… 권순일 기자 2023-05-11
애국자들.. 초산 자연분만으로 '네 쌍둥이 '낳다 “잘 자라거라. 애국자 집안이다.” 국내에서 초산 자연분만으로는 처음으로 네 쌍둥이(딸 3, 아들 1)가 태어났다는 소식에 축하의 댓글이 넘쳐나고 있다. 그 중에서 인상적인 것이 ‘애국’을 강조한 것이다. 저출산 문제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김용 기자 2023-05-11
일상 속 다이어트, 니트(NEAT) 실천법 단순히 몸을 더 많이 움직이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 반대로 매일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해도, 하루에 반 이상을 앉아서 보내고 걷는 시간도 극히 적다면 운동의… 정희은 기자 2023-05-11
"2030 정신질환, 뇌·심장도 위협한다" 20대 또는 30대에 정신건강 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은 나중에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겪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발표된 서울대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3-05-10
마약 중독 회복, '이것' 추가했더니 효과 조깅이나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운동이 중독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코카인, 대마초, 알코올 등 다양한 약물 중독 과정에서 운동을 추가하는 게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윤은숙 기자 2023-05-10
잘 씹어 먹어야 혈당도 '뚝' ↓ 제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료 전문가들은 환자의 치아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씹는 기능이 완전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은 저작 능력이 손상된 환자들보다 혈당 수치가 현저히 낮았다. 미국… 이보현 기자 2023-05-10
젊어도 '대사증후군' 방심 말아야...심혈관질환 위험 ↑ 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질병이다. 복부 비만, 높은 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 혈압 상승, 공복혈당장애 등 5가지 항목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젊은 사람도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문세영 기자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