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비대면 진료 1379만 명...고령층과 만성·경증질환자 이용률↑ 팬데믹 기간 동안 비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는 1379만 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민의 4분의 1 수준이다. 특히 고령층과 고혈압, 기관지염 등 만성·경증질환 중심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12일 보건복지부는 비대면 진료가 처음… 최지혜 기자 2023-03-12
손 떨림, 수전증이 아닐 수도 있다? 일상 생활을 하다 피곤할 때, 영양이 부족할 때, 긴장될 때 몸이 떨릴 수 있다. 이를 본태성 떨림이라고 한다. ‘본태성’이란 뚜렷한 원인이 없다는 의미다. 본태성 떨림이 손에 나타나면 수전증이다. 이 때문에 손을… 장자원 기자 2023-03-12
집중력 높이는 뜻밖의 식품 4 인지력의 감퇴는 최소한 60세는 넘어서야 시작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억력과 논리력의 위축을 뜻하는 인지 능력 감퇴는 45세 무렵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3-03-12
겨우내 붙은 군살 빼려면...남성 다이어트 요령 7 체중을 줄이기는 남성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지난 겨우내 몸 이곳저곳에 붙은 군살을 빼려면…. 다이어트를 하면 덜 먹어야 하므로 컨디션도 나빠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지루하고 지친다. 미국 남성 생활지 ‘애스크멘’이… 권순일 기자 2023-03-12
시신경 손상되면서 실명 위협하는 'OOO'? 매년 3월 둘째 주는 세계녹내장협회가 정한 '세계 녹내장 주간(World Glaucoma Week)'이다. 녹내장은 백내장과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전혀 다르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시신경은 눈이 받아들인 시각 정보를… 최지혜 기자 2023-03-12
나이 들수록 왜 단백질이 중요하지?...근력 유지에 필수 노년기에 가장 중요한 영양소를 꼽으라면 단연 ‘단백질’일 것이다.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3대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은 근육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근육의 핵심 성분이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든 음식을 자주… 최지혜 기자 2023-03-12
포장된 길만 걷는다고?…50살 이후 몸 망치는 운동습관 5 나이가 들수록 운동은 중요하다. 중년이후 현저하게 줄어드는 근육량, 골밀도, 균형감각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운동은 수명 연장은 물론 각종 질병 예방에 필수적이다. 무턱대고 운동을 한다고 건강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다. 합리적인 운동… 윤은숙 기자 2023-03-11
[건강당당] 당뇨 관리, 30대부터 해야 하는 이유 미국당뇨병학회(ADA)는 《2022 당뇨병 진료지침》에서 ‘비만 등 위험요인과 상관없이 누구나 35세부터 당뇨 및 당뇨 전단계 선별검사를 시작하라’고 권장했다. 미국은 35세를 전후로 당뇨 또는 당뇨 전단계인 이른바 ‘당뇨 고위험군’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지원 기자 2023-03-11
고기·회 옆의 깻잎·상추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식당에서 고기구이나 회를 먹을 때 깻잎, 상추, 배추 등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요즘은 채소 값이 많이 올라 양이 줄었지만 예전엔 한 그릇 가득히 주는 곳이 많았다. 그런데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김용 기자 2023-03-11
98세 할머니 마라토너, 5km 59분 완주 비결은? 미국의 98세 할머니가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5㎞를 1시간 내에 완주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티 린드버그(98) 할머니는 지난달 25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센테니얼 올림픽 파크서 열린 '2023 퍼블릭스 애틀랜타 마라톤'… 이지원 기자 202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