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증에서 중등도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롱 코비드에 걸릴 위험을 42% 감소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료검토를 거치지 않아 《랜싯(Lancet)》에 사전인쇄 논문으로 발표된…
코로나19에 걸리면 소화기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세인트루이스워싱턴대(WUSTL)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14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