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절실한 청소년, 돈 없어 '마음의 병' 못 고친다면?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이 중대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중앙대병원과 굿피플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정신질환 치료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대병원은 지난 9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과 이와 같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중앙대병원… 최지현 기자 2023-05-16
여성 암 환자 수 5위 ‘OO암’...예방하려면? 자궁경부암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 이는 자궁에서 질로 연결되는 부분인 자궁경부에 암세포가 생긴 것으로, 과거보다 발생률이 줄었으나 여전히 환자 수가 많다. 최근에는 젊은 환자까지 계속해서… 최지혜 기자 2023-05-16
아침에 삶은 감자·달걀, 근육·염증에 변화가? 영양 전문가들은 매 끼니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말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신선한 자연 식품이 안전하다. 전문가들은 체중 조절을 위해 아침식사를 하라고 조언한다. 아침에 단백질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김용 기자 2023-05-16
엠폭스 백신 접종자 932명...반려동물 접촉도 삼가야 5월 둘째 주(8~14일) 엠폭스 신규 확진자 수는 15명이다. 국내 누적 확진환자는 총 75명이다. 8일 4명, 9일 4명, 11일 2명, 12일 3명, 13일 2명 등 15명이 발생해 5월 첫째 주(16명)보다 1명… 문세영 기자 2023-05-16
노년기 필수 영양소 채우려면 우유를? 단백질과 칼슘은 노년기 필수 영양소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칼슘 흡수율도 떨어진다. 근육의 양과 기능이 떨어지면 근감소증이 나타나기 쉽다. 이는 골절과 골다공증까지 유발한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최지혜 기자 2023-05-16
‘삐’, ‘윙’...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 5 귀에서 난데없이 소리가 날 때가 있다. 이처럼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이명(귀울림)이라고 한다. 이명은 간헐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을 정도의… 권순일 기자 2023-05-16
‘마음의 감기’ 우울증...퇴치하는데 좋은 식품 8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마음의 감기’로 불린다. 우울증을 방치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우울증 치료와 함께 운동이 증상 완화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권순일 기자 2023-05-16
관절염 있는 '중노년 여성'... 파킨슨병도 더 위험? 중노년 여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퇴행성 신경질환인 파킨슨병의 발병 위험률을 74%나 더 높인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국제진료센터 류마티스내과 김형진 교수와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강지훈 교수의 공동… 최지현 기자 2023-05-16
살쪘다고 똑같은 비만 아냐…형태 따라 암 위험 달라 비만·과체중·정상체중의 형태는 대사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과 나쁜 것 등 모두 6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그 형태에 따라 비만 관련 암 위험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을 뭉뚱그려 “건강에… 김영섭기자 2023-05-16
코골이 가볍게 여긴 사람의 최후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를 가진 사람들은 종종 코를 크게 골고, 호흡이 멈춰지고, 여러 번 잠에서 깰 수 있다. 이로 인해 피곤함이 유발될 뿐만 아니라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이보현 기자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