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불러오는 난청, 아무 보청기나 꼈다가는… 난청이 있으면 작은 말소리를 못 들어 상대방의 말을 자꾸 되묻는 등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려워진다. 이 자체만으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삶의 질이 낮아지지만, 난청을 방치할 경우 인지장애, 우울증, 치매 등이 발병할 가능성도… 이지원 기자 2023-05-16
과거 '문둥병’으로 불린 감염병, 아직 존재할까? 매년 5월 17일은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한센인의 날'이다. 올해로 20번째 행사를 맞는다. 한센병은 나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만성 전염성 질환이다. 노르웨이 의사 한센이 나균을 처음 발견해 한센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과거에는 '문둥병'으로… 문세영 기자 2023-05-16
임신 중 먹은 이 음식, 아기 아토피 위험 줄인다 임신부의 충분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태아 출생 뒤 아토피 발병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치바대학교 연구팀은 임신부 혈액 속 카로티노이드 농도와 태어난 아이의 아토피 발병 위험 간에 상관 관계가 있는… 김수현 기자 2023-05-16
혼자 있으면 에너지 감소하고 피로 높아져 (연구) 사회적 고립은 한층 피로감을 높일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8시간 동안 사회적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은 8시간 음식을 먹지 않은 것과 같은 에너지 수준의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이보현 기자 2023-05-16
혼자 귀지 파도 될까? 귀 먹먹한 이유 6가지 비행기를 탔을 때 귀막힘 증세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회성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종종 귀가 먹먹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어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미국 건강미디어 ‘프리벤션 닷컴’에서 어떤 이유때문에 귀막힘이 생기는지, 어떻게… 이보현 기자 2023-05-16
조기 치매 억제하는 돌연변이 유전자, 치매 치료 돌파구 될까 조기 치매에 걸리는 가족력을 지닌 남성에게서 치매의 발병을 억제하는 희귀한 유전적 돌연변이가 발견됐다. 알츠하이머병 원인 규명과 치료법 개발에 돌파구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적 반응이 나오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에 발표된 콜롬비아와… 한건필 기자 2023-05-16
족저근막염, 단순한 염증 아니라고? 우리 몸에 있는 발은 정교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발 한 쪽은 26개의 뼈로 이뤄져 있는데, 양쪽 발을 합하면 우리 몸에 있는 뼈의 4분의 1 정도가 발에 몰려 있다. 전체 체중을… 장자원 기자 2023-05-16
자살률 1위 벗어나려면 '정신과 방문' 중요한 이유 고의적으로 스스로를 다치게 한 자해 경험이 있는 환자가 정신과를 방문하면 자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살 위험을 낮추려면 적극적인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문세영 기자 2023-05-16
채식 계속해도 될까?... '유명 탐험가' 베어 그릴스, "채식 후회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탐험가인 베어 그릴스(48)가 채식주의를 장려했던 과거를 ‘부끄럽다’고 말하며 후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어 그릴스는 식물성 식단 위주의 식사를 실천한 뒤 몸이 강해지는 느낌을 받지 못했을… 최지혜 기자 2023-05-16
조현병 환자, 코로나 사망률 4배 높아...원인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일반인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최대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팀(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이진용 교수(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소장 파견 근무),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분석한… 문세영 기자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