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짐이 혈압을 낮춘다?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인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일랜드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를 실천하면 급성 심리적 스트레스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이보현 기자 2023-03-21
오후만 되면 꾸벅, 머리 나빠졌단 증거? 중년기에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낮잠을 자꾸 자게 된다면 뇌 손상이 이미 일어났다는 의미일 수 있다는 해석을 더했다. 호주국립대(ANU) 연구팀이 37~73세… 문세영 기자 2023-03-21
내가 만난 의사의 진료 시간은? 3분 vs 16분 사례 1)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A씨는 최근 3개월 동안 다니던 병원을 바꿨다. 진료 때 마다 눈 한 번 마주치지 않고 모니터만 바라보며 비싼 약만 처방하는 의사가 미덥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김용 기자 2023-03-21
'꿈의 다이어트약’ 품절...식욕 낮추는 대표 음식3 미국에서 '꿈의 다이어트 약'으로 통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오젬픽(제품명), 위고비(제품명) 등 두 가지 약품의 품절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두 제품은 모두 주사약(주 1회 장기 지속형)이다.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해… 김영섭기자 2023-03-21
코로나19 기원 밝혀지나…바이든, 정보 공개법 서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기원법에 서명했다. 법안은 시행 90일 이내에 우한 연구소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잠재적 연결을 비롯해 모든관련 정보의 공개 제한을 해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윤은숙 기자 2023-03-21
겹쌍둥이 부부, 돕고 싶다면?... 쏟아지는 '기부' 요청 쌍둥이를 두 차례 출산한 후 하반신 마비 증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손누리·이예원(36) 부부의 사연이 최근 소개되자 이들 가족을 돕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관련기사=겹쌍둥이 출산에 하반신 마비… ‘따뜻한 도움’… 최지현 기자 2023-03-21
백내장·녹내장·황반변성 등 예방에 좋은 음식5 나이가 들면 눈도 늙게 마련이다. 노인성 황반변성을 비롯해 백내장, 녹내장, 안구건조증, 안구 수정체 혼탁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 이 병도 노화, 유전적 요인, 염증, 흡연, 나쁜 식습관 등… 김영섭기자 2023-03-21
한독, 담도암 치료제 'HDB001A'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서 제출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서(IND)를 20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HDB001A의 담도암 치료제 개발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IND… 김용주 기자 2023-03-21
중년 여성 기억력 뚝 ⇓ ...다시 높이려면? 보통 여성의 기억력은 동년배 남성에 비해 뛰어나지만 폐경 이행기와 폐경기를 거치며 점점 떨어지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은 45~55세의 중년 남녀 212명을 대상으로 기억력과 사고력 테스트 등을… 권순일 기자 2023-03-21
매일 견과류 한줌, 심혈관질환 위험 줄여(연구)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는 섬유질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간식으로 첫손에 꼽힌다. 이런 견과류를 즐겨 먹으면 심장질환이나 이로 인한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권순일 기자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