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만드는 강황 속 커큐민, 대장암 치료효과(연구)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 속 커큐민 성분이 대장암(직장결장암) 세포를 죽이고 암 세포가 폐로 퍼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뮌헨대(Ludwig Maximilian University of Munich) 연구팀은 대장암 세포주를 이용한 실험실 모델과… 김영섭기자 2023-05-27
인플루언서만 믿고 시술?... "입 다물기 너무 힘들어" 입술 필러를 맞은 영국의 한 여성이 퉁퉁 부은 입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출신 환자인 해리엇 그린(23)은 입술이 볼록해지는 입술 필러 시술의… 최지혜 기자 2023-05-26
체중 늘고 고지혈증 생기는 나쁜 식사 습관은? 뭄무게는 혈액·혈관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살이 지나치게 찌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핏속에 중성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적어져 혈관이 굳어가고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이 생길… 김용 기자 2023-05-26
술 많이 마시면…근육손실 위험도 쑥↑(연구) 술을 많이 마시면 노년에 근육 손실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60대는 근육을 잃을 위험이 매우 높고, 하루에 와인 한 병 정도를 계속 마시는 사람은 최악의 근육 손실과 쇠약… 김영섭기자 2023-05-26
뇌에 컴퓨터 심기 첫발? 뉴럴링크 임상시험 승인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인간의 뇌에 컴퓨터 칩 이식을 위한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2016년 테슬라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세운 뉴럴링크는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소식을 전했다. 뉴럴링크는 FDA의 승인을 두고… 윤은숙 기자 2023-05-26
내향형(I)과 외향형(E) 구분, 오해와 진실은? 유명 심리학자인 카를 구스타프 융은 인간의 성격을 ‘내향형(Introverts)과 ‘외향형(Extroverts)으로 나눴다.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MBTI 검사도 이 이론에 기반하고 있다. 그렇다면 I형과 E형은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국 건강매체… 윤은숙 기자 2023-05-26
새소리, 왜 정신 치유에 도움줄까? 새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이나 불안 등 정신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18일 보도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정신의학, 심리학 및 신경과학 연구소가 1300명의 연구 참여자에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하루 3번씩 자신을 둘러싼… 김수현 기자 2023-05-26
"같이 살자, 같생!"... 자살 예방에 청년들도 나선다 정부의 자살 예방 정책에 전국 대학생들도 함께 힘을 보탠다. 복지부는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소재 H-스테이지에서 '같이 살자, 같생 서포터즈' 제2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서포터즈엔 전국 대학생 80명, 21개… 최지현 기자 2023-05-26
아침에 먹기 좋고 영양가 높은 음식 6 아침은 시간 절약을 위해 간편한 음식을 찾는 경우가 있다. 흰 빵에 잼, 주스를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영양 면에선 만족스럽지 않다. 탄수화물과 당분이 꽤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베이컨, 햄… 김용 기자 2023-05-26
12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다시 걸었다 12년 전 자전거 사고로 목 아래 척추가 손상돼 하반신 마비가 된 남성이 다시 일어나 걷게 됐다. 뇌와 손상된 척수 사이에 ‘디지털 브릿지’를 이식한 올해 40세의 이 남성은 수술 후 계단을… 한건필 기자 2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