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넣어 먹으면 착한 '치매 예방' 음식은? 치매는 뇌의 신경세포가 손상되거나 사라지는 질환이다. 유전적 요인, 노화, 뇌 손상, 만성 질환, 건강습관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 및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김용주 기자 2023-03-26
아무리 자도 피곤해...혹시 '비타민 B' 부족? 평소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면 비타민 B군이 부족하진 않은지 고민해봐야 한다. 식사로 얻은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이 제대로 쓰이려면 비타민 B군의 작용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B1, B2, B6 등 무려 8종으로 구성된… 최지혜 기자 2023-03-25
'이곳' 근처에 살면 혈압 올라간다 교통량이 많은 도로 근처에 사는 것은 대기오염 뿐 아니라 혈압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저널: 어드밴시스(JACC: Advances)》에 발표된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3-03-25
"생명유지장치 떼자 기적이"…혼수상태서 깨어난 청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20대 남성이 생명유지 장치 작동을 멈추자 깨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2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인 스터프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성 윈턴 킹(29)이 의식불명이 된 건 지난해 10월이다. 당시 친구의 약혼식에 참석… 이지원 기자 2023-03-25
[건강당당] 숫자로 알아보는 당뇨 고려대 의대 윤석준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청 데이터를 분석해 총 288개 질병을 비교·조사한 결과 2008년과 2018년 모두 질병부담 1위를 차지한 것은 바로 당뇨였다. 질병부담은 특정 질병으로 인해 시달리고, 장애로 고생하고,… 이지원 기자 2023-03-25
뼈 건강과 인지기능의 관계가.. 좋은 음식은? 나이 들면 넘어지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젊을 때는 엉덩방아를 찧어도 툭툭 털고 일어나도 되지만 나이 들면 엉덩이 주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특히 중년-노년 여성들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어 뼈가 약해질 수… 김용 기자 2023-03-25
배우자와 사별한 남성, 수명 줄어든다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 아내보다 남편의 수명이 훨씬 많이 단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65세 이상… 한건필 기자 2023-03-25
암 탈모 대처는?...어이없는 오해 5 암에 걸리더라도 의술이 발달해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90년대 초 40% 남짓이었던 5년 생존율은 이미 70%를 돌파했다. 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전문의의 지침을 잘 따르면 설령 암에 걸렸더라도 완치가 가능한… 권순일 기자 2023-03-25
건강한 수면하려면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쾌적한 봄을 맞으려면 준비해야 할 게 있다. 바로 겨울철 쉽게 하지 못한 침구류 세탁이다. 매일 밤 포근한 잠을 책임지는 침구류는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다. 먼지를 비롯해 피부에서… 최지혜 기자 2023-03-25
키위 꾸준히 먹었더니, 독소 배출·노화에 변화가? 과일·채소 값이 너무 많이 올라 글로 소개하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다. 그래도 농민들은 울상이다. 하루 빨리 농산물 유통 과정을 혁신해 소비자·농민 모두가 만족하는 가격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 이번에 다룰 음식은 키위(참다래)다. 건강식으로 널리… 김용 기자 202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