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건강

건강

73,68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건강식품 ‘미토Q’, HIV감염자 망가진 장기 회복?
  건강기능식품으로 미토콘드리아 항산화제인 ‘미토Q’(Mito Q)가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의 망가진 장기를 회복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의대 연구팀은 건강기능식품 ‘미토Q’가 HIV 감염자의 손상된 뇌, 심장, 대동맥,…
미국 자폐 아동 증가세… '150명 중 1명 → 36명 중 1명'
미국 아동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유병률이 2018년과 2020년 사이 증가해 장기적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했다. CDC가 자체 간행물인 《유병율과 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에 게재된 2편의 논문을 토대로 발표한 내용을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중국발 황사 '폐'까지 위협...좋은 음식은?
어제(23일)부터 중국발 황사가 우리나라에 몰려오면서 나쁜 대기질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 미세먼지는 목과 기관지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폐 건강도 위협한다. 우리가 숨을 들이마시면 공기는 코로 들어오고, 인두, 후두, 기관지 등을 거쳐…
신장 이식, 혈액형 다르면 생존율 떨어질까?
여러 가지 이유로 신장이 나빠지면 투석치료나 신장이식을 한다.  생체신장이식을 계획한다면 보통 가족들로부터 신장을 기증받게 되는데 이때 공여자가 건강하다면 꼭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아도 신장을 이식할 수 있다.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어떻게…
'후진국 병'이라는 OO, 한국 발병률 1위 불명예
1970년대까지 한국 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장면이 있다. 비련의 주인공이 피를 토하는 모습이다. 결핵 환자가 객혈 증상을 보이는 것. 결핵은 '후진국 병'으로 불릴 정도로 가난한 나라에서 많이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 시기,…
미국 결핵 환자 반등세…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2020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던 미국 내 결핵환자가 2022년 다시 늘어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섰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DC 간행물인 《유병율과 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에 게재된 연구결과를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