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야식 습관까지 생긴 영향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이 줄어들며 급격하게 살이 찐… 최지현 기자 2023-06-12
식탐∙비만 부르는 원인은 바로 ‘이것’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 뇌 특정 부위의 변화로 식탐과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겨 비만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가반의학연구소는 만성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고열량 음식… 김영섭기자 2023-06-12
가까운 사람들이 체중감량 방해한다?(연구) 체중 감량의 여정은 멀고 험하다. 여기에 만약 가족과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이 방해꾼으로 등장한다면 목표 달성은 더욱 어려워진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지원이 살을 빼려는 이들에게 긍정적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하는… 이보현 기자 2023-06-12
수박·참외 자주 먹었더니, 몸속 염증·노폐물에 변화가? 냉장고에서 막 꺼낸 수박과 참외는 시원한 느낌과 함께 갈증 해소에 좋다. 수분 함량이 90%가 넘어 땀 등으로 배출된 몸속 수분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다른 과일보다는 당 지수가 비교적 높기… 김용 기자 2023-06-12
항암, 항염증 작용 외에도...레몬즙의 건강 효과 4 레몬은 즙을 내 음식에 첨가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비린내를 없애거나 향을 더하는 효과 때문이다. 레몬은 건강상 이점도 많은 슈퍼 푸드다. 노란색 색소인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는 레몬은 항암, 항염증 등의 작용을… 권순일 기자 2023-06-12
사회적 활동 활발한 노인, 건강 상태 ‘최상’(연구) 나이가 들어서도 사회적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요건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토론토대 사회복지학부 및 노화 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 노인들의 신체 및 정신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3-06-12
여름휴가는 필수…과로·탈진 사망자 너무 많아 세계보건기구(WHO)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로와 탈진(번아웃)으로 매년 74만5000명 이상이 숨지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 유럽심장학회가 40년 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보면 1년에 3주 미만의 휴가를 쓰는 사람은 일찍 죽을 위험이 37%… 김영섭기자 2023-06-12
소화불량인줄 알았는데…심장마비였다고? 심장마비를 소화불량으로 착각한 여성의 사례가 소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출신의 한 여성이 겪은 심장마비 전조증상에 대해 보도했다. 그가 처음 겪은 증상은 2019년 여행 중 아침에… 최지혜 기자 2023-06-12
뇌 젊게 유지하려면...아침에 피해야 할 행동 신경과학을 전공한 여성이 공개한 뇌 건강 지키는 방법을 담은 동영상이 틱톡에서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스스로 마인드셋 코치라 지칭하는 에밀리 맥도날드(24)가 소개한… 최지혜 기자 2023-06-11
댕댕이는 왜 킁킁킁 × 냄새에 환장하나? 개차반은 ‘×’을 뜻한다. 차반이 (맛 있는) 음식의 뜻이고 옛날 똥개가 ‘×’을 맛나게 먹었기 때문. 그런데 굳이 똥개가 아니더라도 대다수 ‘댕댕이’는 자기나 다른 동물의 배설물을 꺼려하지 않는다.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걸… 최지혜 기자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