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어떤 음식에 많을까? 지방은 무조건 몸에 해로울까? 지방은 나쁘다는 인식과 달리 잘만 이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와 각 세포의 기능을 돕고 몸 속 장기를 보호한다. 1g당 9Kcal인 지방을 많이… 최지혜 기자 2023-04-06
소변 양 줄었는데 횟수는 늘어?...신장 이상 증상 의심 신장(콩팥)은 척추 양옆에 위치한 장기다. 몸의 노폐물을 걸러서 소변으로 배출하고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장이 망가지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지만, 손상돼도 쉽게 알기 힘든 ‘침묵의 장기’다.… 장자원 기자 2023-04-06
내가 하는 다이어트 뭔가 잘못됐다? 매번 다이어트를 하지만 생각보다 살은 쉽게 빠져나가지 않는다. 장기간 힘든 과정이기도 하다. 특히 원하는 결과를 빨리 보지 못하거나, 어느 순간 정체되기 시작하면 더 그렇다. 성과가 미미하고 무언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면,… 정희은 기자 2023-04-06
단백질바... 운동 전에 피하라고? 다이어트를 위해 공복 상태로 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배고픈 상태에서 헬스장을 찾아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듯 몸도 마찬가지다. 운동… 최승식 기자 2023-04-06
끓여도 안 죽는 균 함유한 '고춧가루' 회수 조치 식품소분업체인 한성식품이 소분·판매한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2년 10월 2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문세영 기자 2023-04-06
하루에 '3변'?... 큰 일 보는 '정상 횟수'는? 남들에게 말할 수 없지만, '배변 횟수'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대장암 등이 걱정되기도 하고, 반대로 배변 횟수가 적다면 변비와 소화기능 이상을 우려하기도 한다. 단적으로… 최지현 기자 2023-04-06
조류독감 걸린 반려견 사망...캐나다 첫 사례 캐나다 보건당국은 온타리오주에서 조류독감 검사에 강한 양성 반응을 보인 반려견이 사망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나다식품검사국에 의하면 이 개는 기러기를 물어 뜯는 행위를 했으며, 지난 주말 바이러스 검사에서 조류독감 감염이 확인됐다. 이후… 문세영 기자 2023-04-06
카레 vs 커큐민, 기억력·항암 효과에 변화가? 카레(curry)는 맛도 좋지만 건강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커큐민 성분 때문이다. 카레를 더욱 건강하게 먹기 위해서는 밥은 적게, 양파-당근 등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카레… 김용 기자 2023-04-06
미국 알츠하이머병 데이터베이스 구축, 6년간 3억 달러 투입 미국이 6년간 3억 달러(3945억 원)를 투입하는 국가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들어갔다. 이는 현재 600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억력 저하 질환에 대한 연구의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한건필 기자 2023-04-06
입과 코에도 돌멩이가?....결석 생기는 10 곳과 대처법 우리 몸 곳곳에서 돌이 생긴다. 그 가운데 신장결석은 고통도 심하고 재발도 잘 되는 편이다. 아프지 않고 즐겁게 살려면 건강에 각별히 관심을 쏟아야 한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가 ‘몸에 생기는 10가지 결석과… 김영섭기자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