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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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실명 질환자, '극단 선택' 위험 최대 5배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삼출성 황반변성 환자는 나이가 들수록 시력이 떨어지고 자살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주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서울대병원 안과 김영국 교수(한국과학기술한림원 차세대회원)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통계청 데이터를 활용해 2010~2020년 3대…
100세 넘겨도 건강한 장수 노인의 비결은?
면역 체계의 차이가 100세 이상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바이오메디슨(eBio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보스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56세 김희애의 자기 관리.. 갱년기를 이기는 법은?
배우 김희애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문명특급’에서 진행자가 “집에서 쉴 때도 눕지 않는다고 들었다. 이 작고도 큰 차이가 사람의 길을 바꾸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에게 “새벽 5시에…
한국인만 가진 파킨슨병 유전자 있다고?
한국인에게 파키슨병을 일으키는 신규 유전자를 국내 연구진이 첫 발견했다. 한국뇌연구원(KBRI)은 신경·혈관단위체 연구그룹 채세현 선임연구원과 서울아산병원 정선주(신경과)‧성창옥(병리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한국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산발성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특이 유전자를 처음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5시간 이하 자고 운전...음주만큼 위험 (연구)
잠을 5시간 이하로 잔 뒤 하는 운전이 음주운전만큼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센트럴퀸즐랜즈대 애플턴 행동과학 연구소 연구진은 안전 운전을 위해 어느 정도의 수면이 필요한지 조사한 61개의 실험실…
불안하면 왜 화장실 가고 싶을까?
면접이나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불안감이 심해지면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고 싶을 때가 있다. 왜 그럴까? 위험한 상황에서 불안감이나 걱정은 행동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령 운전 시 사고가 날…
7월부터 AI가 당뇨병 예방 관리 해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산 시민들의 당뇨병 예방·관리를 도와주는 시범사업이 7월부터 본격 시작된다. 시민 1000 명(당뇨병 환자 500명, 비환자 500명)이 그 대상이다. 부산 시민의 당뇨병 환자 비율은 11.5%로 전국 평균 10.5%(2021년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