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무병장수?... '젊은 60대'가 결정한다 건강한 무병장수는 고령층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일이다. 최근 '나이'가 아니라 개인별 '노화 속도'가 무병장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60대 중반의 몸 상태가 건강한 장수에 중요하다는 연구… 최지현 기자 2023-04-18
남성의 음주 성 행위, 태아에 심각한 영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태아알코올증후군(FAS)은 임신 중 엄마의 알코올 섭취로 인한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말한다. 이 때문에 여성은 임신 중 알코올 음료를 마셔서 안 된다. 아버지가 될 남성의 음주는… 이보현 기자 2023-04-17
건강식 챙겨 먹는데... 왜 항상 피곤하지?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고기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물성보다 식물성 식단을 선호하고 빵과 쿠키, 케이크 같이 단 음식은 입에도 대길 꺼려한다. 건강식의 정석처럼 보이는… 정희은 기자 2023-04-17
“방치하면 실명”...10년간 환자 두 배된 ‘이 병’ 갑자기 눈앞이 보이지 않으면 보통 화들짝 놀라 병원으로 달려간다. 시야가 조금씩 뿌옇게 흐려지거나 불편하다면 어떨까. 시간이 지나서 다시 잘 보이게 되면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은 대표적… 장자원 기자 2023-04-17
진드기가 사람 잡는 '이 병'... 높은 치명률, 백신 치료제 없어 풀밭에서 진드기에 물리면 가렵고 아프고 피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진드기 사람을 숨지게 할 수도 있어 질병관리청은 17일부터 감시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SFTS 바이러스가 있는 진드기에 물려… 문세영 기자 2023-04-17
체중 감소-배우자 사별, '사망 적신호' 나이가 들면 여성보다는 남성이 건강 관리에 훨씬 더 힘써야 한다. 남성이 여러 모로 취약하기 때문이다. 체중이 10% 이상 줄면 사망 위험이 여성은 약 2.1배, 남성은 약 3.9배 더 높아진다. 또… 김영섭기자 2023-04-17
엠폭스 환자 3명 또 늘어...감염 경로는? 이달에 이미 5명의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17일 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달만 모두 8명의 국내 감염 추정 환자가 나타났다. 11번째 환자는 서울에 사는 내국인으로 인후통과… 문세영 기자 2023-04-17
고물가에 냉동식품 인기.. 얼리면 더 좋은 음식은?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참에 저렴한 냉동식품을 살까? 요즘 냉동 채소-과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싼 맛에 사지만 오히려 건강효과가 더 높아지는 식품도 있다. 얼려도 좋은 음식들에… 김용 기자 2023-04-17
10대 강남 한복판 사망...우울증 커뮤니티 '독' 됐나 16일 오후 강남에서 10대 여학생 A 씨가 숨졌다.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에 사고가 일어나는 과정을 생중계했고, 수십 명의 시청자들이 이를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본 이들의 신고로 소방과 경찰… 최지혜 기자 2023-04-17
맛 느끼는 감각 상실... "새 치료 길 열린다" 맛을 구별하는 능력은 생존 수단이다. 사람은 여러 감각을 통해 동식물 정보를 받아들여 식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미각은 이런 감각의 하나로, 독성 물질을 피하고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각 기능을 상실하면 입맛이… 문세영 기자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