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신규 천식 발병 높인다? 코로나19 감염 뒤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오래 이어진다면 천식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이현, 김보근 교수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저널(The Journal of Allergy and… 최지혜 기자 2023-06-26
지나친 완벽주의, 불안감 유발할 수도 다른 사람들과 나눈 대화를 계속 되짚는 스스로를 발견한 적 있다면? 다음 주 업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강박적으로 걱정해본 적이 있다면? 이는 과도하게 많이 생각하는, 즉 항상 분석하고 같은 생각을 되풀이하는 습관일… 이보현 기자 2023-06-26
복숭아 골라서 먹기.. 피부·노화·항암에 좋은 것은? 이른 무더위가 토종 과일 작황에 영향을 주면서 복숭아 생장 속도가 빨라졌다. 통상 7월 초에 출하되는 복숭아 품종도 이미 시장에 나와 각 지역의 복숭아와 맛-영양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내 몸에 맞는… 김용 기자 2023-06-26
살균 효과, 영양소 풍부...자연보다 나은 가공식품 4 ‘자연식’, ‘유기농’ 등과 비교할 때 ‘가공한’ 식품은 왠지 몸에 해로울 것 같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거나, 인공 첨가물을 친 식품이 떠오른다. 실제로 초 가공식품은 몸에 해롭다는 연구도 많다. 프랑스에서 나온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3-06-26
당뇨병 13억 명 증가 예상...알아야 할 혈당 급상승 원인 9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5억 명 이상의 환자가 있으며 향후 30년 내에 13억여 명의 환자가 더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현재… 권순일 기자 2023-06-26
2040 대장암 급증...‘이 두가지’ 피하면 예방? 최근 크게 늘고 있는 20~40대 젊은 층의 대장암(결장직장암) 발생에 붉은 육류, 설탕 등 두 가지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수닐 카마스 박사(소화기내과)는 “20~40대는 단백질,… 김영섭기자 2023-06-26
비 오는 날마다 ‘욱씬’...관절 지키는 올바른 운동법은? 장마가 시작된면 뼈마디가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올 여름은 엘니뇨가 강하게 발달하며 심한 장마가 예고돼 관절염 환자들의 걱정이 더욱 크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길어질수록 에어컨을 오래 트는 경우가 많은데,… 최지혜 기자 2023-06-26
간 기능 회복과 숙취 해소… 제철 다슬기의 효과 깨끗한 청정지역 1급수에서만 자라는 다슬기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건강을 지켜주고, 눈 피로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초여름이 제철인 다슬기는 ‘간 기능’ 회복에 뛰어난 식품이다. 다슬기의 오묘한 초록빛 엽록소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최승식 기자 2023-06-26
갑자기 뒷목이 뻐근하고 아프다면…어떤 조치? 목(경추)은 머리 무게를 지탱하고 머리를 움직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갑자기 뒷 목이 뻐근하더니 통증까지 심해진다면 기분도 언짢고 일상생활에도 불편을 겪는다. 목 통증(경추통)은 머리 아래 척추 부위 또는 그 주변에… 김영섭기자 2023-06-25
제철 감자, 건강하게 잘 먹는 방법 감자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10월까지 감자는 대단한 양념 없이 그냥 삶기만 해도 포슬포슬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자료를 토대로 좋은 감자를 잘 골라서 조리해… 권순일 기자 202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