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후유증, 얼마나 갈까? 뇌진탕 환자 중 상당수가 회복하는데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며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Brain)》에 발표된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3-04-27
재채기만 해도 척추골절... '이 병' 조심해야 하는 이유 나이가 들면 뼈가 약해지고 근육이 빠진다. 노년기 골절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골다공증이다. 뼈에 쌓인 칼슘이 빠져나가고 뼈 안에 구멍이 생기는 병이다. 고령에 골절이 생기면 회복이 더디고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한다. 특히… 장자원 기자 2023-04-27
도심 속 녹지 공간이 건강에 좋은 이유 도심 속 녹지 공간은 신체 및 정신 건강을 비롯해 시민들의 행복감을 전반적으로 증진시킨다. 숲, 산책로나 자전거 길이 있는 공원, 나무가 즐비한 주택가, 공동체 텃밭 등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3-04-27
치매와 건망증, 핵심 차이는 '이것' 2020년 기준 만 65세 이상 인구에서 치매의 유병률은 약 10.3%다. 치매는 흔한 노년 질환이다. 많은 이가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노령층을 대상으로 치매에 좋다는 건강보조 식품을 파는… 장자원 기자 2023-04-27
다이어트 효과 남녀 차이, 45세 이후 실종? 저칼로리 다이어트 효과는 젊었을 땐 남성이 여성보다 상당히 더 크지만 45세 이후엔 남녀 사이에 별 차이가 없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등 국제 연구팀은 섭취 칼로리(열량)를 줄이는 다이어트가 인간과… 김영섭기자 2023-04-27
국내 어린이 예방접종률 97%...부모 관심·참여 높아 매년 4월 24~30일은 '세계예방접종주간'이다. 질병관리청은 이 주간을 맞아 27일 적극적인 예방접종을 요청했다.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국가예방접종 전액 무료 지원을 시작했다. 매년 접종 백신과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영유아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3-04-27
혈압, '이렇게' 관리하면 치매 위험 ↓ 50세가 넘는 나이에 엄격히 혈압을 관리하면 뇌졸중을 예방할 뿐 아니라 인지장애와 알츠하이머병 위험도 줄어들어 뇌 건강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l Open)》에 개재된 텍사스대 샌안토니오 보건과학센터(UT 헬스… 한건필 기자 2023-04-27
맥주가 와인보다 허릿살 잘 찌는 원인? 맥주와 증류주(소주, 위스키 등)는 복부비만,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상대적으로 와인은 이러한 연관성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와인 종류별로 차이가 있는데, 특히 레드와인은 오히려 내장지방 수치… 문세영 기자 2023-04-27
폐·기관지 만성염증, AI가 찾아낸다 폐와 기관지 등에 만성염증이 생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2019년 세계 10대 사망원인 3위로 꼽혔다. 황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의 영향으로 호흡기질환의 위험성이 더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의료진이 인공지능(AI) 분석 기술로 COPD를 선별하는 기술을… 최지현 기자 2023-04-27
엠폭스 6명 추가 발생...일본 유입 추정 1건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4명, 27일 2명의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26, 27일 발생한 35~40번째 엠폭스 확진자는 모두 내국인이다. 서울 거주 3명, 인천 1명, 강원 1명, 대구 1명으로,… 문세영 기자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