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자전거 10분 탔더니…몸에 무슨 변화? 암환자가 자신의 체력에 맞게 페달이 조정된 실내 자전거를 10분 타면 면역세포 숫자가 상당히 많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투르쿠대 연구팀은 최근 암 진단을 받은 유방암 환자 20명(37~73세), 림프종 환자… 김영섭기자 2023-05-03
죽음 문턱에서 왜 기이한 현상 겪을까? 죽음을 앞두고 밝은 빛을 보거나, 유체이탈을 겪거나, 주마등처럼 일생이 지나가거나, 헤어졌던 연인과 대화하는 임사체험이 죽기 직전 뇌파 급상승의 결과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미시건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5-03
10~14세 소녀, '자해' 응급환자 늘어난 이유는? 미디어 콘텐츠의 '자해' 행위 노출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서적 어려움으로 괴로움을 회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현실을 돌파할 수 있다'는 잘못된 환상을 심어주고 자해 행위를 따라하도록 부추길… 최지현 기자 2023-05-03
요요 없이 살 빼는 다이어트 습관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두꺼운 옷으로 숨겨온 살들이 신경 쓰인다. 흔히들 체중 감량에 성공하려고 무조건 굶거나 소식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하지만 단식이나 소식은 지속하기 어렵고, 혹시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최승식 기자 2023-05-03
일 잘하는 조직되려면? '직무 스트레스' 낮아야 노동자의 직무 스트레스가 크면, 노동 생산성 손실도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직무 스트레스는 노동자가 직무 수행에 대한 압박감을 받아 나타나는 몸과 마음의 반응이다. 직무 스트레스가 크면 삶의 질이 떨어지고 건강에도 부정적인… 문세영 기자 2023-05-03
중년이 꼭 살펴야 할 눈병 2가지, 좋은 음식은? 40세가 막 넘어 노안이 오면 깜짝 놀란다. “벌써, 돋보기?”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이 들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노안이 아니라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들이다. 녹내장, 황반변성이 대표적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김용 기자 2023-05-03
복부팽만에 도움 되는 식품 15가지 배에 가스가 차서 더부룩하고 불편한 느낌을 주는 복부팽만. 이를 가라앉히는 마법의 알약은 없지만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 있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음식이 있다. 미국 건강미디어 프리벤션닷컴에 의하면 복부팽만은 다른… 이보현 기자 2023-05-03
우유 품질 결정하는 요소...‘체세포수’는 무엇? 우유는 5대 영양소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비타민 등을 포함하고 있고 나아가 114가지의 영양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특히 국산우유는 낙농선진국과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을 품질과 등급을 자랑한다. 우유의… 최지혜 기자 2023-05-03
못 먹는 버섯인데...가짜 '능이버섯' 3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입 능이버섯(노루털버섯)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3건에서 식품원료로 쓸 수 없는 버섯 유전자가 확인됐다. 식약처는 일부 수입업체가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무늬노루털버섯(S. scabrosus)'과 '스케일리 투쓰(Scaly tooth, S. squamosus)'를 능이버섯으로 수입·판매한다는… 문세영 기자 2023-05-03
자주 감으면 많이 빠진다?...모발 관련 오해와 팩트 5 남녀 불문하고 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풍성하고 탄력있는 머릿결을 갖기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선 머리털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갖는 일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