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은 마음의 병? 젊은 당뇨환자 많은 질환들 (연구) 20~30대 젊은 성인 중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은 당뇨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질환과 당뇨병은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두 질환의 연관성을 검토한 연구는 이미 다양하게 진행됐다. 항정신성… 장자원 기자 2023-07-13
침침한 눈도? 스트레스 많다는 신호들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젊은이들은 취업 문제로, 직장인들은 잦은 야근과 회사 내 인간관계로, 노년기에는 금전적인 부분 및 자식 걱정 등 꾸준한 스트레스가 이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스트레스는 우리의… 정지인 기자 2023-07-13
치매 위험 높이는 난청, 진행 늦추려면? 올해 86세인 A씨는 장맛비가 내려도 그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 가동 중인 에어컨 소리나 선풍기가 돌아가는 소리도 잘 안 들린다. 양측 귀의 청각 기능이 크게 상실된 것이 원인이다. 자녀들이 보청기… 이요세 기자 2023-07-13
포유류 공격하는 조류독감…WHO "변이 나오면 인간도 위험" 조류인플루엔자(조류독감)의 인간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조류 사이에서만 퍼졌지만, 최근 조류보다 인간과 생물학적으로 더 가까운 포유류에서 조류 독감 바이러스(H5N1) 검출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윤은숙 기자 2023-07-13
"남편은 살림하고 저는 당구만 쳤어요".. 또 꿈 이루다 “남편이 너무 고마워요. 제가 당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집안 살림을 다해주고 있어요.” ’캄보디아 댁‘ 스롱 피아비(33·블루원리조트)는 9일 프로당구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6회)을 세운 순간, 남편 얘기부터 꺼냈다. 이날 경기장에 다녀… 김용 기자 2023-07-13
성격 온화해져도?…뜻밖의 치매 전조 증상 최근들어 부모님이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이해가 안가는 말을 한 적이 있다면? 혹시 치매 전조 증상이 아닌 지는 의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정지인 기자 2023-07-13
신장 건강 해치는 뜻밖의 습관 4 신장(콩팥)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형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조혈 작용을 돕는 한편 비타민D를 활성화해서 칼슘 섭취에도 기여한다. 신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면 음식의 간부터 줄일… 권순일 기자 2023-07-13
뱃살 빼는 데 제일 좋은 여름 채소는? 뱃살을 빼려면 식단을 비롯한 생활 습관 전체에 변화가 필요하다. 즉 단백질과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트랜스 지방과 당분 섭취는 줄이는 등 식단을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3-07-13
민물고기 수은오염 피하려면…여름·가을 생선이 최고? 수은 오염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농어 등 각종 민물고기를 비교적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계절은 여름과 가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은 고급 생선에 속하는 농어 등 농어과 민물고기를… 김영섭기자 2023-07-13
몇kcal 덜 먹는다고 살 빠질까? 칼로리 오해 5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를 신경쓰기 마련이다. 먹는 것 마다 칼로리를 계산하기도 하고, 하루 먹을 것을 정해 칼로리를 제한하기도 한다. 철저한 계산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는 있다. 하지만 칼로리를 매번 일일이… 정희은 기자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