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9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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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늘고 고지혈증 생기는 나쁜 식사 습관은?
  뭄무게는 혈액·혈관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살이 지나치게 찌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핏속에 중성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적어져 혈관이 굳어가고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이…
뇌에 컴퓨터 심기 첫발? 뉴럴링크 임상시험 승인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인간의 뇌에 컴퓨터 칩 이식을 위한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2016년 테슬라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세운 뉴럴링크는 2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소식을 전했다. 뉴럴링크는 FDA의 승인을 두고…
내향형(I)과 외향형(E) 구분, 오해와 진실은?
유명 심리학자인 카를 구스타프 융은 인간의 성격을 ‘내향형(Introverts)과 ‘외향형(Extroverts)으로 나눴다.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MBTI 검사도 이 이론에 기반하고 있다. 그렇다면 I형과 E형은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국 건강매체…
새소리, 왜 정신 치유에 도움줄까?
새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이나 불안 등 정신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18일 보도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정신의학, 심리학 및 신경과학 연구소가 1300명의 연구 참여자에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하루 3번씩 자신을 둘러싼…
아침에 먹기 좋고 영양가 높은 음식 6
아침은 시간 절약을 위해 간편한 음식을 찾는 경우가 있다. 흰 빵에 잼, 주스를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영양 면에선 만족스럽지 않다. 탄수화물과 당분이 꽤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베이컨, 햄…
12년 하반신 마비 장애인 다시 걸었다
12년 전 자전거 사고로 목 아래 척추가 손상돼 하반신 마비가 된 남성이 다시 일어나 걷게 됐다. 뇌와 손상된 척수 사이에 ‘디지털 브릿지’를 이식한 올해 40세의 이 남성은 수술 후 계단을…
천연두백신 맞았다면 엠폭스 보호효과 80%?
국내의 1978년 이전 출생자 가운데 천연두 백신을 맞은 사람은 엠폭스(MPOX)에 면역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는 헌혈자와 최근 엠폭스에 감염된 환자의 면역반응을 조사한 결과와 최근 연구를…
생리주기와 심혈관 질환, 어떤 관련이 있을까?
생리주기가 21일 못되게 짧거나 35일을 넘을 정도로 길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책임자인 중국 난팡의대 난팡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