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주기가 21일 못되게 짧거나 35일을 넘을 정도로 길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CNN이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책임자인 중국 난팡의대 난팡병원의…
고혈압은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2017년 미국심장학회와 미국심장협회는 고혈압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는데, 기존에 140/90 mmHg였던 고혈압의 기준을 130/80mmHg 이상으로 수정했다. 국내에서도 120-129/80mmHg은 주의혈압으로 간주, 140/90-99mmHg는 고혈압 1기로 진단한다. 전보다…
동맥경화증은 알아도 죽상경화증은 모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등 혈관 질환의 원인은 엄밀히 말하면 죽상경화증 때문이다. 동맥경화증은 주로 혈관의 탄력이 감소하고 좁아지는 것으로 범위가 넓게 펴져 있다. 죽상경화증은 동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