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남편이.. 아플 때 내 곁에 누가? “무뚝뚝하기만 했던 남편이 저를 헌신적으로 간병했어요...” 60대 중반의 여성 A씨는 뇌의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뇌졸중)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하다. 한쪽 몸에 마비 증세가 있고 말도 어눌하게 한다. 자칫하면 혈관성 치매 위험도… 김용 기자 2023-08-01
모유 속에 '이 영양소', 아이 두뇌 발달시켜 (연구) 모유는 생후 첫 6개월 동안 필요한 모든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모유에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가 완벽하게 함유돼 있을 뿐 아니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및 면역 강화 물질도 포함돼… 박주현 기자 2023-08-01
길냥이 집단폐사 조류독감 탓? 방역당국 "접촉 피해라" 서울 용산구와 관악구 일대의 야생 고양이에서 집단 감염병이 돌고 있다. 방역 당국은 감염병의 정체를 '고병원성 조류독감(AI)'으로 확인했다. 당국은 해당 바이러스가 사람에게도 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야생 고양이(길냥이)와 접촉을 피할 것을… 최지현 기자 2023-08-01
비슷하게 살아도...누구는 '암' 누구는 '건강', 왜? 비슷한 환경에 놓이거나 비슷한 식습관을 가졌음에도 어떤 사람들은 암에 걸리고, 어떤 사람들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원형 RNA(원형 유전 단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3-08-01
탈모인 두 번 울린 사기…불법으로 탄 '미녹시딜'이 뭐길래 탈모인의 간절함을 이용한 사기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탈모 관리 제품에 불법으로 의약품 원료를 섞어 제조 판매한 한 유명 탈모센터가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은 1일, 강남의 한 유명 탈모센터가 화장품에 사용할 수… 정은지 기자 2023-08-01
50대 여성의 혹독한 다이어트 성공, 어떻게 먹었나? 중년 여성은 다이어트가 참 힘들다. 갱년기에 크게 감소하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변화에다 수면 장애 등으로 쉽게 살이 찔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덜 먹고 운동을 해야 하지만 실천이 어렵다.… 김용 기자 2023-08-01
'베트남산 고추' 반품하세요...잔류농약 초과 검출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고추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베트남산 고추에서 잔류농약 ‘트리사이클라졸’이 기준이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트리사이클라졸은 주로 벼 재배… 최지혜 기자 2023-08-01
워터파크에서 수영 전 샤워, 꼭 해야 할까? "얼마 전에 워터파크에 갔는데, 샤워장 입구에는 사람들이 한 명도 없더라구요. 보니까 수영복 입고 나오는 사람들이 죄다 바로 수영장으로 들어가던데... 저희 가족만 샤워를 하니까 아이들이 왜 우리만 하냐고 오히려 묻더라고요. 공중… 정은지 기자 2023-08-01
이렇게나 빨리?...밥 먹은 후 살찌는데 걸리는 시간은? 음식 속의 지방이 분해된 뒤 허리에 도달해 축적되는 데는 불과 서너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특히 저녁에 먹는 음식이 허리에 잘 쌓였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23-08-01
'딱~술 한잔은 괜찮다'는 김 과장... 혈압은 안괜찮아(연구) 적은 양의 술이라도 꾸준히 마시면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모데나레지오에밀리아대와 미국 툴레인대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1997~2021년 한국, 미국, 일본에서 발표된 7개의 대규모 관찰 연구… 권순일 기자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