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20분 만에 2리터를?...덜컥 마셨다가 해외 사망 사례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셔도 생명에 위험하다는 사실을 보여준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뉴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 애슐리 서머스는 여행 도중 갈증을 느껴 불과 20분 만에… 이지원 기자 2023-08-07
과일과 채소로 단백질 보충을? 풍부한 식품 8가지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를 권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고기를 떠올린다. 과일과 채소는 섬유질과 영양소의 원천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일부 식물은 단백질도 함유하고 있다. 고기 생선… 이보현 기자 2023-08-07
삼계탕 끓일 때 주의!...생닭 만지고 그대로 요리했다간 여름철 몸보신으로 삼계탕을 직접 해먹는 경우가 많다. 생닭을 사서 조리할 때 세균 감염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장관감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장관감염증은 20종의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감염돼 설사와 복통 등… 최지혜 기자 2023-08-07
남성의 2배...중년 여성에 왜 담석증 많을까? 중년 여성들이 또 하나 마주하는 중요한 병은 담석증이다. 담낭(쓸개)에 저장된 액체가 돌처럼 굳어져서 결석이 생기는 병이다. 담석증이 위험한 것은 담낭암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담석증은 왜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나… 김용 기자 2023-08-07
휴가 갔다가 귓속에 곰팡이가 피었다? 눈과 귀는 여름철 물가로 피서를 다녀온 후 질병이 가장 빈발하는 곳이다. 귀는 외이도(外耳道)에 염증이 생기는 외이(도)염, 눈은 크게 각막염과 결막염의 위험이 높다. 두피나 모발도 후유증을 겪게 된다. 귀 입구에서 고막에… 이요세 기자 2023-08-07
"반찬 먼저 공기밥 나중"...혈당관리 비결 여기 있었네 폭염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혈당·체중 관리에 비상이 갈렸다. 집에만 있었던 코로나19 대유행 시기가 생각난다. 운동 시간이 줄어 혈당이 오르고 뱃살이 늘고 있다. 집에서 혈당·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음식의 ‘당… 김용 기자 2023-08-07
"엄마는 왜 맨날 손목이 아프다 할까?" 40대 후반의 여성 A씨는 최근 휴가를 맞아 집안 대청소를 하고 난 후 손목이 시큰거리고 손가락이 감전된 듯한 증상이 생겼다. 그러더니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 등에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과… 이요세 기자 2023-08-07
칼로리 언제 다 계산?... '이 식품' 먹으면서 체지방 아웃 분해되지 않고 몸속에 쌓여 있는 지방, 즉 체지방을 태우는 데 있어 운동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다만 몇 가지 음식은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함으로써 체지방을 태우거나 다른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3-08-07
"나이스 샷!" 골프 매달 하다간...피부는 '암(癌) 샷!"(연구) 골프를 치는 사람들, 즉 골퍼들은 일반인에 비해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호주대 연구팀은 골퍼 336명에 대한 건강 정보를 검토했다. 대상자에는 골프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하는… 권순일 기자 2023-08-07
한 여름에 딱!...입맛 돋우고 혈압 낮춰주는 음료7 여름철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땐 혈압을 낮춰주는 등 건강에 좋은 음료를 적당히 마시는 게 바람직하다. 찌는 듯한 더위에는 옆에서 누가 몸을 톡 건드리기만 해도 짜증이… 김영섭기자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