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한 통증… 2030대 여성에 흔한 ‘이 병’은? 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질환이다.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 중 하나로 20-30대 여성에게서 흔하게 발병한다. 주요 증상들은 미엘린(myelin,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싼 절연물질)에… 정희은 기자 2023-06-07
얼굴 솜털 제거해도 되나?...‘000’ 있으면 조심! 얼굴의 솜털을 제거한 뒤 부작용이 생긴 한 여성이 피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가나 출신의 레지나 쿼위는 틱톡에서 2019년 유행했던 뷰티 트렌드 ‘더마플래닝(Dermaplaning)’을 따라한 뒤 봉변을… 최지혜 기자 2023-06-06
블루베리 + 요구르트의 조합... 시력, 노화에 변화가? 요즘 블루베리가 상점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재배 면적이 크게 늘고 있는 식품 중 하나가 블루베리다. 잔 손질과 노동력이 많이 들어 값이 비싼 편에 속하지만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블루베리는… 김용 기자 2023-06-06
찬물 샤워하면 건강에 좋은 놀라운 이점 본격적 더위가 시작되면 ‘찬물 샤워’에 유혹을 느끼게 된다. 냉수로 샤워하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효과 외에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만성피로증후군과 통증분야 전문가로서 내과전문의인 제이콥 테이텔바움 박사는 “찬 물에… 이보현 기자 2023-06-06
서서히 오르는 기온...식중독 유발하는 의외의 식품 4 낮 최고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6월부터 석 달은 식중독이 가장 빈발하는 기간이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음식 조리 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음식은 충분히 익힌 뒤 차가운… 권순일 기자 2023-06-06
나는 아프지 않고 죽을 수 있을까? 주위 분들이 오랜 투병 생활로 힘들어 하는 것을 지켜봤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극진하게 환자를 돌보던 가족도 간병이 길어지면 지쳐간다. 유난히 가족 사랑이 두터웠던 사람은 애틋했던 감정이 사라질까… 김용 기자 2023-06-06
내일 아침부턴 이런 메뉴를...중년의 뱃살 관리 식품 5 나이가 들면 평생 말랐던 사람도 살이 부쩍 붙는다. 그중에서도 뱃살이 불어난다. 먹는 양이나 운동하는 시간이 예전과 같아도 몸매가 달라지는 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단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다.… 권순일 기자 2023-06-06
영양사 추천, 막혔던 장 뚫는 채소 5가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해결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불용성과 수용성이 있는데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불용성 식이섬유는 변의 부피를 늘리고 수분을 흡수해 변이 부드럽게 통과하도록 돕는… 정희은 기자 2023-06-06
심장 마비 후 회생 가르는 '이것'... 치료 결정에 도움 국내 연구진이 심정지에 빠진 환자의 회생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액지표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가족 등 보호자와 의료진이 환자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최지현 기자 2023-06-05
활발한 사람이 정보인지능력 높다 (연구) 활발한 사람이 뇌도 더 활기차 정보 인지 능력이 더 활달하며, 근면한 사람은 언어 인지력이 높다는 등 성격과 인지 능력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준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격은 우리의 행동, 감정… 정희은 기자 202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