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도 있네...우유 말고 뼈 건강에 좋은 식품 5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진다. 이에 따라 골다공증 위험도 증가한다. 골다공증은 남녀 모두에게 발병하지만,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흔하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술, 담배를 멀리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식단도 중요하다. 뼈를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3-07-20
만성 변비 있으면... 뇌 노화 3년 빠르다 (연구) 만성 변비가 장 건강의 지표 일뿐만 아니라 사고력 감소의 잠재적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미국 성인 중 만성적으로 변비가 있는… 권순일 기자 2023-07-20
답답하고 불안할 때, 손바닥을 눌러라? 대형 재난사고, 국가간의 전쟁, 기후 위기, 감염병 유행 등의 뉴스를 접하면 공포와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단순 공포와 불안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이나 학업 및 직장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이요세 기자 2023-07-20
'파티 약물' 케타민, 우울증 치료에 특효? 환각효과가 있어 과거 ‘파티용 약물’로 남용되던 마취제 케타민이 난치성 우울증 치료에 특효를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신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Psychiatry)》에 게재된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 독일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3-07-19
"습도 때문에 더 커져", 구멍난 모공 관리 '이것' 부터 “날씨 참 질척이네~”라는 말이 어울리는 요즘이다. 질척 질척 높은 습도는 모공을 습격해온다. 열린 모공은 새끼손가락도 들어갈 판이다. 과장하긴 했지만 습한 날씨에 피부는 쉽게 끈적이고, 모공이 넓어진다. 땀을 빼야 하기 때문이다.… 정은지 기자 2023-07-19
美 코로나 사망률 1%대로... "진짜 팬데믹 끝났다" 전 세계를 마비시켰던 코로나19 팬데믹이 통계상으로도 종식이 확인됐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장 심했던 시기에는 매일 평소보다 30% 더 많은 미국인이 사망했다. 하지만 지난 3월 이후 초과 사망자 비율이 1%대로 바닥을 치면서… 한건필 기자 2023-07-19
충치 예방은 불소만? 미래 치약은 '이것'으로 대체 (연구) 하루에 두 번씩 양치질을 하면 치과를 멀리할 수 있다. 깨끗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치약만 개선해도, 치아 건강 악화로 인한 문제 예방에 한층 도움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치약은 구강 위생을… 이보현 기자 2023-07-19
치매 앓던 이 여성...'틀니' 삼켰다고? 치매 환자가 틀니를 삼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틀니를 삼킨 여성 노인 사례를 보도했다. 이 여성은 치매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심각한 통증은 느끼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혜 기자 2023-07-19
칼로리 낮아도 든든... 먹어서 살빼는 식품들 다이어트를 부르는 계절 여름,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조절도 필수다.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최대한 '든든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는 것이 포인트다. 여러 영양소 중에서도 특히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만감을 준다는 점에서… 김근정 기자 2023-07-19
"더우면 다리 핏줄도 잘 터진다... 왜 그럴까?" 여름이면 다리도 아프기 쉽다. 무더운 날씨에 혈관이 확장되면 다리에 머무는 혈액이 많아지고, 다리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지면서 하지정맥류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하지정맥류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7월에… 이지원 기자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