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몇 방울로 알츠하이머병 진단 가능해진다" 손가락 끝에서 피를 살짝 뽑는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의 상용화가 멀지 않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알츠하이머병협회(AA) 국제회의에서 소개된 스웨덴과 미국 연구진의 3가지 연구결과들을… 한건필 기자 2023-07-20
아침 식사 '이 시간' 전에 하면...당뇨 위험 절반으로 뚝 (연구) 오전 8시 이전에 아침을 먹는 사람은 오전 9시 이후에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59%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국제보건연구소(ISGLOBAL) 연구팀은 프랑스 코호트(동일집단) 연구 참가자 10만명… 김영섭기자 2023-07-20
“하루 한 줌 호두, 아이들 지능 높인다” 호두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청소년의 인지 발달과 심리적 성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페레 비르길리 건강연구소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보건연구소, 델마르 병원 의료연구소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연구에는 12개… 이지원 기자 2023-07-20
중년에 근육 신경 썼더니 뇌에도 큰 변화가?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근육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근육이 부족하면 낙상 사고의 위험이 높고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근육이 많으면 치매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김용 기자 2023-07-20
미스코리아 출신 女배우… 10kg 살 찐 이유가 ‘이것’ 몸 속 염증도 살 찌는 원인이다! 며칠 전 TV 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출연해 살이 10kg찌면서 만성염증이 생겨 아팠던 근황을 전했다.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었는데 한… 정은지 기자 2023-07-20
푹푹 찌는데... 햇빛 아래서도 땀이 안 난다면? 장마 속 무더위다. 변덕스러운 기온 변화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나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건강이 염려되는데, 온열질환의 경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무심코 넘겼던… 정희은 기자 2023-07-20
에어컨 때문에 폐렴... 냉방병 아닌 '이것' 더 주의해야 다시 폭염이다. 에어컨 가동율도 치솟는다. 에어컨 아래서 종일 일하다 보면 몸이 으슬으슬해지기도 한다. 체온 변화로 인한 단순 감기거나 냉방병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지만, 더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에어컨에서 나오는… 정은지 기자 2023-07-20
일찍 잤어도 아침이면 너무 피곤…몸에 무슨 일이? 숙면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수면 환경을 잘 유지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평소 잠을 이루기 힘들다면 규칙적인 취침, 기상 시간을 지키고 알코올과 카페인 등의 자극인자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저녁에 일찍 침대에 들고, 숙면을 취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정희은 기자 2023-07-20
오윤아-15세 발달 장애 아들..“행복하지만 힘들기도..” 배우 오윤아가 발달 장애 아들(15)과 함께 한 해외여행 뒷얘기를 전했다. 그는 19일 SNS에 “아들에게 항상 많은 걸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면서 “공항에서 (아들이) 머리를 때리며 울 때 도와주시려고… 김용 기자 2023-07-20
"전통약재 나한과, 기관지 염증 76.7%까지 낮춰" 예로부터 기관지 및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돼온 한약재인 나한과. 중국에서는 불로장생의 약, 신비의 과일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약재다. 이 나한과 추출물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국내 한의학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이요세 기자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