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20대 교사 죽음으로 몰았나… "학교가 트라우마 현장"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20대 새내기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교직원 공동체를 비롯해 사회 전체가 큰 충격에 빠졌다. 과연 무엇이 열정적이었던 젊은 선생님을 벼랑까지 몰았을까?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인권'을 제대로 가르치지… 윤은숙 기자 2023-07-20
美의사 질병 오진율 11%...가장 잘 놓치는 병은? (연구) 매년 약 79만5000명의 미국인이 잘못된 진단을 받아 사망하거나 영구적인 장애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만 명당 23명꼴로 우리나라 전주시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 등 주요 일간지는 ‘존스 홉킨스… 박주현 기자 2023-07-20
매일 잘 못 자... 잠 부족으로 '수면부채' 생겼다면? 질 높은 수면은 식단 관리와 운동만큼 중요하다. 수면은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잠자는 시간에 쓰지만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에너지와 집중력이… 최지혜 기자 2023-07-20
"양극성 장애, 조기사망 위험 최대 6배 ↑" 양극성 장애를 지닌 사람은 조기사망 위험이 높으며 특히 자살, 사고, 폭력 같은 외부 원인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6배나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열병과 함께 2대 정신병의 하나인 양극성 장애는 정신이… 한건필 기자 2023-07-20
암 극복하고도 흡연? ..."심혈관 건강엔 재앙" (연구) 국내 연구팀이 암 생존자가 금연해야 하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암 진단 뒤 흡연을 지속하면 심혈관발생 위험도가 51% 늘고, 금연할 경우 지속적으로 흡연할 때보다 약 36% 줄어든다는 것이다. 흡연은 암을 비롯… 최지혜 기자 2023-07-20
"고난도 영상 판독, AI로 빠르고 정확히 예측" 복부 대동맥 벽에 석회질이 쌓여 생긴 복부 대동맥 석회화(AAC)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낙상, 골절 및 노년기 치매의 위험도 예측할 수 있다.… 박주현 기자 2023-07-20
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허리벨트가 팽팽해졌다. 비가 그쳐도 뙤약볕에 숨이 막힐 지경이어서 주로 실내에 머물다보니 운동량이… 이요세 기자 2023-07-20
'제2의 비' 가수 청림... 대장암 투병 중 사망 과거 '제2의 비'로 불리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청림(한청림)이 1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에 예정됐다. 장지는 경기 성남영생원이다. 청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최지현 기자 2023-07-20
"어르신 미리 보청기 끼면, 치매 위험 낮아져" (연구) 쇠약한 노인들이 현재 청력의 완전한 손실과 관련 없이 미리 보청기를 끼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의 공동 연구원 프랭크 린 박사가 지역사회… 정은지 기자 2023-07-20
한국인 90%가 비타민D 부족... '젊은 대장암' 위험하다? 한국인의 90%가 결핍 상태로 알려진 '비타민D'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번 연구로 50세 이전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지현 기자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