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약이 따로 있나... “식이섬유는 살 빼주는 천연 GLP-1” 채소나 과일, 견과류, 씨앗류 등은 섬유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감량에 도움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 계열 약물을 찾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체중 감량을… 최지연 기자 2026-04-03
“샐러드만 먹으면 살 안빠진다”… 의사가 추천한 ‘2가지 조합’, 어떻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겠다고 무작정 채소가 가득한 샐러드부터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식사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전문가는 포만감이 지속되는 식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포만감을 벽돌처럼 쌓아야… 특정… 권나연 기자 2026-04-03
돼지 정액 유래 입자로 만든 ‘안약’…눈 깊숙한 암 치료 새 길 열릴까 눈의 깊은 부위에 생기는 암을 주사 없이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돼지 정액에서 유래한 미세 입자를 활용해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기존 주사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지해미 기자 2026-04-03
식사량도 줄였는데 왜?...뱃살이 자꾸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뱃살, 즉 복부 지방은 건강을 위협하는 내장 지방과 피하 지방으로 나뉜다. 특히 장기 사이, 배 안쪽에 쌓이는 내장 지방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 아니더라도 복부에 지방이… 권순일 기자 2026-04-03
“도시여자·혼자사는남자, 소금 더 많이 뿌려”…‘소금중독’ 탈출하려면? 중년 이후 남성이 여성보다 식탁에서 습관적으로 소금을 더 많이 뿌리며, 여성의 경우 사는 곳이나 식습관 등 환경적 요인에 따라 소금을 섭취하는 행태가 더 민감하게 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김영섭기자 2026-04-03
“심한 난청 있으면 치매 위험 5배까지 급증”…근시에 ‘안경’쓰듯 보청기 꼭 착용해야 보통 ‘귀가 잘 안 들린다’면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나 단순한 불편 정도로 간과하기 쉽다. 하지만 이상덕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병원장은 “뇌 건강을 위협하는 비상사태”로 경고한다. 단순히 소리를 못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의… 홍석민기자 2026-04-03
“디스크 다 튀어나와” 윤진이, 허리 건강 악화 고백…‘이것’ 때문이라고? 배우 윤진이가 두 딸 출산 후 부쩍 허리가 안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아 이대로 등원 포기!? '딸 둘 맘' 윤진이의 아침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지혜기자 2026-04-03
"'이곳' 성형하다가 뇌경색…" 30대 女, 두상 과하게 부푼 이유는? 관자놀이에 지방을 이식하는 성형수술을 받았다가 뇌경색, 두개골 결손이 발생한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베트남 제트뉴스는 33세 여성 환자가 지방이식수술을 받은 후 뇌경색과 머리 한쪽이 움푹 들어가는 두개골 결손으로 인해 두부 기형이… 이수민 기자 2026-04-03
향기로운 꽃 오래 보고 싶다면…화병 물에 ‘이것’ 넣으세요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가꾸는 데에는 생화만한 것이 없다. 향기로운 꽃을 화병에 한아름 꽂아놓으면 기분이 절로 산뜻해진다. 하지만 하루하루 시들어 가는 꽃을 보면 아쉬운 마음도 생긴다. 화병의 꽃을 조금이라도… 이지원 기자 2026-04-02
"해독 끝판왕" 몸속 노폐물 비웠더니 부기도 빠져...4월 제철 '이 식품'은? 겨울이 지나고 날이 풀리면 이상하게 몸이 무겁고 쉽게 붓는 느낌이 든다. 피로가 쌓이는 것도 빨라져 컨디션이 쉽게 떨어지는 시기다. 이럴 때 자연스럽게 ‘해독’과 ‘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제철 식품에… 도옥란 기자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