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도… ‘이런 사람’과는 오래 못 간다 연인 관계든 부부관계든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좋을 순 없다. 동의할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성향도 사랑으로 보듬고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서로에게 콩깍지가 씌면 알아차리기 힘들고 놓치기 쉬운 관계의… 정은지 기자 2023-08-04
‘킁킁’ 냄새가 안 나네?...후각 이상이 알려주는 질병 향긋한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냄새가 항상 이처럼 사람을 위로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건 아니다. 쾌쾌하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느끼거나 아예 냄새를 감지하지 못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3-08-04
변신‘귀재’ 바이러스, 앞으론 이렇게 때려잡는다(연구) 발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아킬러스건'에 해당하는 거품 같은 세포막이 새로 발견됐다. 미국 뉴욕대 화학과 연구팀은 바이러스가 보호막으로 삼는 거품 같은 세포막을 발견했으며 이에 따라 차세대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할 가능성이 열렸다고… 김영섭기자 2023-08-04
햇빛에 탄 피부... 왜 나중에서야 까매질까? 여름철 태양을 피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되레 까맣게 태우는 선탠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많다. 그런데 우리 피부는 태양과 만나면 바로 그을리는 것은 아니다. 몇 시간, 심지어는 며칠을 기다려야 피부가 까맣게 된다.… 윤은숙 기자 2023-08-04
늦잠 90분만 더 자도…생체리듬 엉망진창 (연구) 평균 7~8시간의 수면이 적정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개인의 수면 시간 보다 90분 정도 더 자는 것이 생체 리듬을 교란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력부터 소화기, 심장질환 계통에 이르기까지 부정적 영향을 줄… 이지원 기자 2023-08-03
중년 남성에게 많이 발생... 목뼈 뒷부분 인대 굳는 '이 병' 조심 단순히 뒷목이 뻐근한 증상을 넘어 손발 저림, 배뇨장애까지 동반되는 척추 질환이 있다. 목뼈를 지지하는 뒷부분의 인대가 뼈처럼 딱딱해지며 척수를 누르는 ‘후종인대골화증’이다. 특히 50~60대 중장년 남성에서 많이 발생한다. 우리 몸에서 척추뼈… 최승식 기자 2023-08-03
"속옷 조여왔다"...꽃가루 먹고 가슴 커졌다는 게 진짜? 꽃가루가 천연 가슴 확대제? 꿀벌에서 얻은 꽃가루로 만든 영양제가 '가슴 키우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틱톡에서 많은 여성들이 해당 영양제를 복용하기 전후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한 여성은 이 영양제의 가슴 확대… 최지혜 기자 2023-08-03
폭염에 독감, 코로나19까지... 면역력 높이는 '이 식품' 본격 휴가철이 시작된 가운데 연일 35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이례적인 여름철 독감 유행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로 건강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6~22일 독감 증상을 보인 환자 비율은… 장자원 기자 2023-08-03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재발률 높은 '이 암' 신체적인 부담은 물론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큰 유방암, 유방암 치료가 끝났다면 유방암과의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 걸까?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치료가 끝났다고 해도 유방암을 의식하며 사는 삶은 오히려 시작일 수 있다고… 김근정 기자 2023-08-03
콜레스테롤 조절약, 하나보단 둘…병용치료 효과는? (연구) 동맥경화 초고위험군에서 '스타틴'과 '에제티마이브' 병용요법이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 약물을 단독으로 쓰는 것보다 두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나쁜 콜레스테롤 억제에 효과가 높다는 것이다. 혈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최지혜 기자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