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샤워'한다고 혼난 남편... 몇 번 해야 정상? "샤워 횟수로 아내와 싸웠다" 샤워 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다는 어느 공무원의 하소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샤워는 주 1회만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는 것이 이 남성의 주장. 해당 글이 올라온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정은지 기자 2023-08-11
폐활량 낮다면? 지금 당장 먹어야 할 '이 채소들' 잎이 풍성한 녹색 채소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K가 폐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유럽호흡기학회(ERS) 학술지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덴마크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3-08-11
美 세계 최고령 의사... 101세에도 두뇌가 젊은 비결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출신의 신경과 전문의인 하워드 터커 박사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현직 의사이다. 현재 나이 101세인 그는 60대 후반에 법학 학위를 받고 변호사 시험에도 합격했다. 그가 건강을 유지하는… 박주현 기자 2023-08-11
물놀이 후 '뇌 먹는 아메바'로 사망...어쩌다 감염되나? 대만에서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Naegleria fowleri)에 감염된 여성이 감염 7일 만에 사망했다. 10일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는 “수도 타이베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지난달 26일 두통,… 이지원 기자 2023-08-11
덥다가 태풍 변덕 날씨에... "아이고 내 혈압" 경보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다시 태풍까지 몰려오면서 다사다난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짜증이 나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여러 질병에도 노출될 수 있는데,… 정희은 기자 2023-08-11
부부 각방? 매일 좌욕 했더니, 어떤 변화가? 좌욕이란 따뜻한 물에 엉덩이를 담그는 것이다. 항문이 가렵고 치질 징후가 있을 때, 여성의 외음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귀찮고 번거로운 점이 있지만 가성비가 매우 좋은 건강법이라 할 수… 김용 기자 2023-08-11
맹장 수술도 옛말? "항생제로 치료 가능" 맹장 제거 수술이 과거의 일이 될 수 있게 됐다. 미국 의학협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자마 수술(JAMA Surgery)》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맹장염으로 불리는 충수염을 항생제로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충수염은… 박주현 기자 2023-08-11
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얕보면 안 되는 이유 3 지방간은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된다. 지방이 지나치게 쌓여 간의 5% 이상이 지방인 경우다.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한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최근에는 술을 전혀… 김용 기자 2023-08-11
냉방병 닮은 레지오넬라증, 특히 주의해야할 사람은?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쐴 일이 많은 요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지만, 장시간 사무실에서 바람을 쐴 경우 냉방병에 걸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우리가 냉방병으로 오해했던 질병이 알고보니 ‘레지오넬라증’일 수… 정희은 기자 2023-08-11
갑상샘 건강 식품에 '미역'만?...더 먹어야 할 것들 갑상샘(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신체의 대사 속도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나 갑상샘은 너무 과하게 작동해도(항진증), 기능이 너무 떨어져도(저하증) 문제다. 특히 갑상샘암은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 중 하나다. 갑상샘 질환을 예방하려면 글루텐이… 권순일 기자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