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18홀 라운드…한 번만 해도 인지기능 쑥↑ 빠르게 걷는 속도를 유지하면서 골프(18홀 라운드), 노르딕 워킹(6km), 걷기(6km) 등 운동을 한 번만 해도 인지기능이 좋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영국·스위스 등 국제 연구팀은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을 대상으로… 김영섭기자 2023-10-18
여성은 ‘꽝’ 헤딩도 조심!...뇌손상 후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 더 커 여성은 머리나 그에 가까운 부위에 외부의 물리적 힘이 가해져 뇌에 손상을 입은 상태, 즉 외상 성 뇌손상을 겪은 후 우울증을 앓을 가능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3-10-18
[건방진 퀴즈] “빈대 비상!”…내가 물린 자국, '빈대 짓'일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11 Q. 다음 중 빈대에 물린 자국은? [정답은 하단 이미지에서] 몸 길이 1~5mm 정도(종류에 따라 4~7mm) 사과 씨앗 보다 작은 붉은 갈색의 작은 생물체, 날개 없이 여섯… 정은지 기자 2023-10-18
"아추~추워지니 피곤해"…이것이 ‘추곤증’? 해는 점점 짧아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밖은 아직 어둑어둑하다.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계절성우울증 중 추운 겨울에 나타나는 겨울철 우울증은 꽤 많이 알려져… 지해미 기자 2023-10-18
"살빼는 데 귀한 귀리" ...근육 빠지는 것도 막아주네 아침이나 간식으로 '오트밀'을 챙겨 먹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오트밀'이라고 하면 어쩐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서양에서는 귀리를 볶거나 찐 뒤 분쇄나 압착한 것, 혹은 이를 죽처럼… 김근정 기자 2023-10-17
위고비에 도전장?....'마운자로' 평균 27kg 빠졌다 체중감량제 위고비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른 마운자로(Mounjaro)가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 8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평균 60파운드(27㎏)를 감량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3-10-17
엎드려 잤을 뿐인데...새끼 손가락이 왜 저리지? 평소 팔배게를 하고 자거나, 엎드려 쪽잠 자는 습관이 의외의 질병을 불러올 수도 있다. 이런 자세들은 팔꿈치 신경이 눌려 발생하는 팔꿈치터널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특히 팔꿈치 안쪽 통증이나… 임종언 기자 2023-10-17
“대장암 일으키는 장내미생물 찾았나?”…이 박테리아 뭐길래 장내 미생물과 대장 병변 및 암 발병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달 14~1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유럽소화기학회 주간(UEG Week 2023)’에서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는… 지해미 기자 2023-10-17
"우리 아이는 까다롭나?"...어린이 식습관 '4가지 유형' 있다 유달리 고기 반찬만 좋아하는 아이에게 다짜고짜 나물을 주면 먹을까? 아이의 성향에 따라 먹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사람은 저마다 특성이 있다.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등 개인이 타고난 기질은… 최지혜 기자 2023-10-17
탄수화물·소금 줄였더니 심뇌혈관-체중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이 남녀 모두에서 사망원인 1위이고, 그 다음으로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이 2~4위다. 하지만 암의 경우 다양한 종류의 암이 포함되므로, 비슷한 특성을 가진 병으로 분류할 때는 심뇌혈관질환이 성별에… 김용 기자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