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5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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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진단에도 AI 적용...어려운 진단법 쉬워질까?
진단이 쉽지 않은 자폐스펙트럼장애(ASD)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인공지능(AI)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은 자폐증 진단을 돕기 위해 자기공명영상을 사용해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훈련한 결과 상당히 높은…
청소년 전자담배 한달만 피워도...기관지염 증상 50% 증가
청소년들은 전자담배를 30일만 사용해도 기관지염과 호흡곤란을 포함한 심각한 호흡기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10년도 채 되지 않아 청소년들을 니코틴에 중독시키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성인보다 청소년의 전자담배…
호감 vs 비호감, 우리 뇌는 어떻게 구별할까?
우리는 주변의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 참 호감형이야” 혹은 “몇 번 안 봤는데 진짜 비호감이더라”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무의식 중으로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을…
12종이나 암 유발…남성 3명 중 1명 걸린 성병?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에 1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남성들을 상대로 감염 통제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학술 저널 랜싯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3명 중…
건선 심해질수록 ‘실명 위험’ 커지는 이유? (연구)
건선 환자의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실명을 유발하는 '포도막염'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피부과 연구팀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밝혀낸 결과다.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통해 2011년~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