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속 '여드름균'의 반전... 오히려 피부 장벽 보호해 (연구) 피부를 울긋불긋 발지나게 하는 여드름균은 생각만해도 싫다. 이 여드름을 만드는 여드름균이 피부를 망치는 것 같지만 생각보다 피부 건강을 위해 필요한 존재라면? 여드름균이 발진을 일으키지 않을 때는 오히려 피부 보호 장벽을… 최지혜 기자 2023-08-31
‘뮬’ 신발 질질 끌면서 걷기… 발목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편하다는 이유로 뒤트임 신발을 신는 사람들이 많다. 당장은 편하지만 뒤꿈치가 고정되지 않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발과 허리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뒤축이 없는 신발로는 '뮬'과 '블로퍼'가 있다. 뮬은 앞은 막혀있고… 정은지 기자 2023-08-31
"덥지도 춥지도 않게"…노인 숙면 돕는 최적 온도는? 나이 들수록 수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특히 많은 노인들의 경우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다양한 수면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 다양한 요인이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하지만 이 가운데 실내 온도도 최상의… 이보현 기자 2023-08-30
휴가지서 검게 탄 피부... 언제쯤 되돌아올까? 즐거웠던 여름휴가는 피부에 자취를 남겼다. 해변과 워터파크를 다녀온 추억이 검게 그을린 피부로 남은 것. 까무잡잡한 피부는 건강미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수영복 라인을 따라 경계가 진 모습을 보면 괜히 심란해지기도 한다. 그을린… 이지원 기자 2023-08-30
나이 들어 '남성호르몬' 줄어든다는 데... "결혼 때문에 더?"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으로 꼽히는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노화 외에도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HealthDay)'는 최신 연구 결과를 인용해 남성… 김근정 기자 2023-08-30
삼겹살 덜 익히면 큰일?.... 도대체 몇 번 뒤집어야 하나 한국인의 소울푸드 대표주자 삼겹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삼겹살을 굽는다. 항상 삼겹살에 따라오는 난제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얼마나 익혀야 하느냐의 문제, 다른 하나는 얼마나 뒤집어야 하느냐의 문제다. 물론 답은 없다. 익히는… 정은지 기자 2023-08-30
“입맛 없고 만사 귀찮아”…뜻밖의 우울증 신호? 최근 4년 사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20~30대 환자가 2배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로 달라진 생활 방식에 적응하지 못한 젊은층의 진료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 정희은 기자 2023-08-30
쓸개 망가지고 살찌는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쓸개즙은 음식 속의 지방을 부드럽게 만들어 소화‧흡수가 잘 되도록 한다. 쓸개즙은 한자로 담즙, 이를 보관하는 쓸개를 담낭이라고 한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쓸개즙)을 십이지장까지 운반하는 길을 담도(쓸갯길, 담관)라고 한다. 음식의 소화에 중요한… 김용 기자 2023-08-30
"효과 없다! 이럴 거면 왜 썼나"... 블루라이트 안경의 배신 디지털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급격하게 늘어난 가운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시력 보호를 위한 필수품 중 하나로 취급 받아왔다. 시력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들이라면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로 제작된, 일명 ‘블루라이트 차단… 최지혜 기자 2023-08-30
독하게 살 뺐는데 몸속 염증이... 커피-다크 초콜릿은? 잘 먹으면서 체중 감량을 할 순 없을까? 다이어트 할 때 굶는 수준까지 가면 건강을 해치고 후유증이 남는다. 먹으면서 체중 조절을 하는 게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지만 참 어려운 일이다. 세계적인 스타들은… 김용 기자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