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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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당당] 위장 기능 떨어진 당뇨인, 식사 관리는?
  당뇨로 자율신경이 손상되면 우리 몸의 장기와 조직의 기능을 조절하는 데 문제가 발생한다. 이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 비뇨생식계 질환, 위장관계 질환, 기립성저혈압, 발한장애, 대사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잠자다 무의식적 성관계"...이게 수면장애라고?
잠결에 무의식적으로 성관계를 갖거나 음식을 먹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하는 수면장애인 ‘사건수면(Parasomnias)’에 대한 뚜렷한 치료 지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1909~2023년 발표된 ‘사건수면’ 관련 논문 72편을…
불안감 밀려올 때 '이곳' 꾹꾹 누르세요
묻지마 살인 사건, 극한 기후,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방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뉴스를 보고 “불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적지 않다. 의료계에 따르면, 불안감 때문에 진료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어떤…
하루 커피 몇 잔 논란..."3잔이 우울증 낮춰"
하루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정신의학연구(Psychiatry Research)》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항저우사범대 공중보건대 수 첸지에…
믿고 쓰는 친환경?... 여전히 인체 유해한 물질 나와
가정에서 사용하는 청소제품이 수백 가지의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을 방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나마 '친환경(green)'을 표방한 제품은 정도가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학분야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발표된 ‘환경 워킹 그룹(EWG)’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의…
늘어나는 뇌혈관질환 환자… 2030도 안심 못 한다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지난 5년간 20% 이상 늘고, 진료비 역시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최근 5년 간(2018∼2022년) 뇌혈관질환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