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제에 돈쓰지 마라"...살 빼려면 3가지 충실해야 대부분 효과도 없는 보충제(건강기능식품)나 다이어트 제품에 쓸데없이 돈을 펑펑 쓰기 보다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에 힘을 쏟는 게 전반적으로 훨씬 더 낫다는 건강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퍼킨스센터 연구 프로그램 리더인… 김영섭기자 2023-09-19
"어린이 ADHD 약물 복용 실수 4배 증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의 어린이 약물 복용 실수가 20년 전에 비해 미국에서 300%나 증가했다는 새로운 보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소아과학(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SU)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에서는… 한건필 기자 2023-09-19
내 몸은 무슨 유형?...엉덩이-허리 일자면 ‘이 병’ 위험 높아 사람마다 조금씩 체형이 다르다. 각기 다른 체형은 개인의 건강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몸의 외형을 보면 얼마나 오래 살 지, 심각한 질병에 대한 위험이 높은지 혹은 낮은지에 대한 단서를 얻을… 지해미 기자 2023-09-19
아침 식사로 효율 높은 달걀, 꼭 추가할 음식은? 요즘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달걀은 효율 높은 음식 중의 하나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바쁜 아침에 먹기에 좋다. 삶거나 구운 달걀, 그리고 프라이 등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19
어떤 성격의 소유자가 오래 살까? 100세까지 사는 것이 더 이상 꿈이 아닌 시대가 됐다. 실제 미국에서는 100세까지 사는 사람들의 수가 10년 사이 두 배로 증가했다. 장수하기 위해서는 신체 못지않게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 100세까지 사는 장수자들은… 박주현 기자 2023-09-19
내가 마시면 착한 음주? 지난밤 일 기억 안 난다면 위험 습관적으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음주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잣대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질환 전문병원’인 다사랑중앙병원이 본인의 음주 상태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자칭 ‘애주가’ 남성 20명에게 자가진단표를 통해… 이요세 기자 2023-09-19
"심장 발작 일어날 수도"…음주 등산이 위험한 이유 40대 직장인 A씨는 친구들과 등산을 가서 속칭 ‘천보일배(千步一配)’를 했다. 4㎞ 정도 산행에서 올라가면서,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등 4시간 여에 걸쳐 ‘천 걸음마다 한 잔씩’ 막걸리를 한 병(750㎖) 정도 마셨다. 큰 문제없이… 이요세 기자 2023-09-19
또, 암 재발에 우는 사람들...췌장암-위암의 경우 고통스러운 암 치료 과정을 힘겹게 견딘 환자가 또 다시 재발 통보를 받았을 때 어떤 심정일까? 처음으로 암을 진단받을 때의 절망감 못지않을 것이다. 메스꺼움과 구토, 머리털이 쑥쑥 빠지는 온갖 아픔을 경험한… 김용 기자 2023-09-19
환절기 혈압 '들썩'…즉시 병원가야 할 증상은? 기온이나 습도, 바람 등 날씨의 변화가 심한 가을에는 저기압일 때 증세가 심해지는 고혈압 환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계절이다. 고혈압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은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1~2월에… 정희은 기자 2023-09-19
눈 뜨자마자 머리 '지끈'... 잠잘 때 숨이 막혔던 증거? 아침 두통이 심하다면, 수면 주 호흡이 불안정한 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일 가능성이 높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잘 때 기도가 막혀 10초 이상 호흡이 멈추는 질환이다. 이는 심한 코골이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아침에… 최지혜 기자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