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300일 생리혈 흘려”…英 40대女 무슨 사연이길래 영국의 40대 여성이 자궁내막증으로 1년에 약 300일이나 피를 쏟다가 3년 뒤에야 비로소 수술로 안정을 되찾았다고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이 여성은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악성 빈혈로 고통받다 수술을 받고… 김영섭기자 2023-09-26
"손목 온도 밤낮 차이로?"...73가지 질병 예측할 수 있어 손목 부위의 온도를 측정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각종 질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손목 부위의 체온을 쟀을 때 낮과 밤의 온도차가 작은 사람들은… 권순일 기자 2023-09-26
성인 3명 중 1명 고혈압…피해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전 세계 성인 3명당 1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고혈압 환자 5명당 4명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자체 보고서를 통해 “1990년부터 2019년까지 고혈압 증상이 있거나… 정희은 기자 2023-09-26
“시련 후 일어서는 힘”…내 안의 '회복탄력성' 높이려면? 살면서 고난과 역경 한번 안 겪어본 사람 있을까. 어려움을 겪을 때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는 자신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바로 이 회복 탄력성이 좋아야 자기 자신을 비롯해 타인과 건강한… 지해미 기자 2023-09-26
만성 통증, 진통제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만성 통증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말한다. 요통, 대상포진 후 신경통, 섬유근육통,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삼차신경통, 신경병증성 통증, 척추수술 후 통증증후군 등 매우 다양한 병이 연관돼 있다. 통증이… 이요세 기자 2023-09-25
“완벽해지려는 마음도”…피로를 부르는 일상 습관들 항상 피곤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바쁜 일과 수면 부족에서 그 이유를 찾기 쉽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에서 하는 작은 행동들이 습관이 되면 그로 인해 끊임없는 피로감이 생길 수 있다. 일례로… 지해미 기자 2023-09-25
"여자인데 턱에 굵은 털이 났어요"...이 털의 정체는? 어느날 거울을 보고 턱밑에 1~2cm의 굵은 털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턱수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느 턱 털과는 달리 굵직한 모양새..., 독보적인 비주얼의 털을 말한다. 마치 머리카락 한올이 자리를 잘못 찾아… 정은지 기자 2023-09-25
'시크' 냥이파 vs '애교' 댕댕이파...주인 성격도 다르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성격이 다른 만큼 강아지파(강아지를 선호하는 사람)와 고양이파(고양이를 선호하는 사람)의 성향도 다를까? 발랄한 강아지와 시크한 고양이는 성격이 정반대다. 갈리는 성격 탓에 생김새를 떠나 그 성향에 맞춰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임종언 기자 2023-09-25
귀리+현미밥 꾸준히 먹었더니, 지방-혈관에 변화가? 현미, 보리, 귀리 등 통곡물은 건강에 좋다. 귀리는 서양에서 많이 먹는 오트밀의 재료다. 아침 식사나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밥에 넣어 먹거나 죽, 누룽지로 먹기도 한다. 현미에 귀리를 넣은 밥은 어떨까?… 김용 기자 2023-09-25
"단백질은 양보다 질"...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길래? 오늘부터 체중을 감량하기로 결정했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게 바로 식단이다. 흔히들 고단백 식단을 권하곤 한다. 그렇다면 매일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걸까.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김근정 기자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