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률서 위암 제친 췌장암…발병원인 30%는 결국 '이것' 췌장암 사망률이 위암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한국인 사망원인 통계’에서 두드러진 것 중 하나는 췌장암의 빠른 증가세다. 지난해 국내 암 사망률(10만 명당 사망자 수)은 162.7명으로, 전년보다 1.6명(1%) 증가했다.… 윤은숙 기자 2023-09-26
머리 젖은 채로 그냥 잔다? 비듬에 탈모까지 늦은 시간 피곤에 지쳐 집으로 돌아온 당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는다. 벌써 잠을 청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노곤노곤해진 몸, 향긋한 비누 냄새와 편안해진 마음에 솔솔 잠이 몰려온다. 아차, 눈을… 김근정 기자 2023-09-26
'뱀독' 막으려 꽉 묶었다간...추석 전후 응급상황 대처법 추석에는 벌초와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는 이들이 많다. 때문에 명절 전후에 뱀에 물리거나 벌에 쏘이는 등 안전사고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늘어난다. 그렇다면 가을 야외 활동 중 응급 상황이… 임종언 기자 2023-09-26
치과 제대로 안갔더니…'두경부암' 생존율 2배 차이 구강 건강이 두경부암 생존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경부암이란 뇌아래에서부터 쇄골 사이에 위치한 두경부 조직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구강암, 후두암, 인두암, 침샘암, 설암 등이 이에 속한다. 두경부암은… 임종언 기자 2023-09-26
"男도 앉아서 소변?"...서면 오줌방울 3미터까지 튀어 서서 소변 보기, 앉아서 소변 보기, 당신은 어느 쪽인가? 여성의 경우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게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서서 볼 것인가, 앉아서 볼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여전히 분분하다.… 지해미 기자 2023-09-26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폐경 여성에 질 출혈이?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 중 하나는 여성의 생리 출혈이 많아진다는 점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생리가 끝난 폐경기 여성이나 장기 피임약을 복용해 생리가 멈춘 여성이 예상 밖 질 출혈을 겪을 위험이 몇… 한건필 기자 2023-09-26
가려우면 못 참는 이유..."긁을수록 뇌는 즐겁다?" 심한 가려움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모기에 물렸든, 두드러기가 났든, 정체불명의 혹이 났든, 긁는 것을 도저히 멈출 수 없을 때가 있다. 하지만 긁는다고 기분이 좋을지 모르지만 가려운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다.… 박주현 기자 2023-09-26
요즘 양파에 무슨 일이? “혈전 억제, 염증 예방 효과" 추석 대목인데도 양파 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과일 값이 치솟아 ‘금 사과’ 등으로 불리는 것과 대조적이다. 재고 물량까지 많아 추석 이후에도 시세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와 농민들의 한숨… 김용 기자 2023-09-26
10분 내 에너지음료 12캔 마신 男...췌장이 '헐' 그의 최후는? 10분 만에 12캔의 에너지음료를 들이킨 30대 남성이 ‘거의 죽을 뻔’한 사건이 공개돼 화제다. 이 남성은 가슴이 화끈거릴 뿐만 아니라 숨이 가빠지고 결국 췌장에 염증이 생기는 등 끔찍한 사고로 이어졌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3-09-26
"이 영양 표시 매일 보는데"…천재 디자이너 방광암으로 별세 오늘날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거의 모든 가공식품 포장지에 들어가있는 영양성분라벨을 만든 그래픽 디자이너 버키 벨저(76)가 25일(현지시간)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고인은 방광암으로 투병해왔다. WP "영양표시 및 교육에 관한 법 통과… 윤은숙 기자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