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 털'이 더 곱슬인 이유… '이것’ 때문에 더 강해져서? 우리 몸에 난 털은 그 부위에 따라 길이나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 머리카락, 생식기 음모, 겨드랑이털의 차이는 길이와 그 형태, 결도 다 다르다. 겨드랑이털은 머리카락과 비슷한 형태로 자라지만 그보다는 더 짧고… 정은지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걱정이 앞선다.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고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등에 합병증 위험이 높다. 어떻게… 김용 기자 2023-10-05
코로나19 사망률...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이유' 나왔다 팬데믹 초기에 임상의들은 남성과 여성의 감염률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코로나19로 중환자실에 입원하거나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러한 패턴은 모든 연령대와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똑같이 나타났다. 이처럼… 박주현 기자 2023-10-05
"영양없이 열량만 높다"...이런 음식 어떻게 구분할까?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섭취 칼로리와 소모 칼로리 차이다. 하지만 칼로리가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다. 동일한 칼로리 음식이어도 영양 성분이 어떻게 구성돼 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는 달라진다. 영양가 없이 열량만 있는… 권순일 기자 2023-10-05
채식주의라면서 몰래 치킨?...“이 유전자는 고기를 원한다” 채식주의는 건강한 선택으로 인기가 있지만 이를 꾸준히 지키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유전자(DNA)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3-10-05
어르신들 '진통제' 먹고 운전했다간...교통사고 3배 위험 나이든 사람이 우울증 치료제, 수면제, 진통제 등을 먹은 뒤 운전하면 교통사고를 낼 위험이 약 3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노인 198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김영섭기자 2023-10-05
‘뿡’ 뀌기만 하면 고약…내 방귀 냄새 지독한 탓은? 방귀는 몸에서 가스를 방출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보통 특정 음식을 먹으면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방귀가 많이 나고, 냄새가 심할까. 과학 뉴스 웹사이트… 지해미 기자 2023-10-05
"연애 1년만에 17kg?"...사랑하면 살찌는 이유 뭘까? "날씬하던 남자친구가 연애 1년만에 17kg가 쪘어요" 위 처럼 '연애하면서 살쪘다'고 토로하는 커플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는 연애를 시작하면 살 찔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실리기도 했다.… 임종언 기자 2023-10-05
당뇨까지 아슬아슬...전당뇨 예방법 '뱃살'에 숨었다 당뇨병 발병 전 단계인 전당뇨에서 벗어나려면 체중보단 복부 지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당뇨는 공복 혈당이 정상 범위 상한선인 99mg/dL을 넘고 당뇨병 진단 기준인 126mg/dL에는 못 미치는 경우(100∼125mg/dL)를… 임종언 기자 2023-10-04
우울해서 병원 찾는 100만명…무엇이 한국을 고단하게 했나 우울증 증상으로 병·의원을 찾은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8∼2022년) 우울증 진료 인원 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우울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100만74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윤은숙 기자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