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칼로리 높네"...와인 끊으면 생기는 몸의 반응 과거 마니아의 술로 여겨졌던 와인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쉽게 자주 즐기는 술이 됐다. 레드 와인의 경우 심장 건강이나 우울증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는 말이 있어 마실 때 부담감이나 죄책감도 상대적으로… 김근정 기자 2023-10-05
"흡연 없애 질병 원인 차단?"…英총리 제안 무리수일까? 리시 수낙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금연 정책을 제안했다.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들은 아예 담배를 살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매년 담배를 구매할 수 있는 법적 연령을… 윤은숙 기자 2023-10-05
"참치캔은 무슨 죄?"...초등 조카에게 먹였다 '혼쭐', 무슨 사연? 초등학생 조카에 참치캔을 먹였다고 올케와 말다툼을 벌였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다. 추석이 끝난 다음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5아이 캔 참치 먹인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됐다. 이 글을 쓴 A씨는… 정은지 기자 2023-10-05
'냥이 집사'되려다...호흡곤란 죽을 뻔한 美여성, 왜? "나만 고양이 없어" 몇 년 전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한 말이다. 이는 주변을 둘러보면 고양이를 키우는 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정작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아 아쉽다는 의미다. 하지만 고양이를 비롯… 최지혜 기자 2023-10-05
밤마다 뭐 먹고 싶다면?...'브로콜리 테스트' 해보세요 한밤중 찾아온 야식의 유혹은 참기 어려울 때가 있다. 결국 유혹에 무너져 치킨, 피자, 족발 등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 한다. 그러나 정말 배가 고파서 먹었다고 생각한 야식이 사실 '가짜 배고픔'… 임종언 기자 2023-10-05
중년 주부가 달걀-두부 꼭 먹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나이 들어 각종 병치레로 병원 진료를 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중년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내 몸을 적극적으로 챙겨야 노년에 치료비가 덜 든다. 특히 중년 주부들의 경우 매일 식사를 대충… 김용 기자 2023-10-05
두툼한 뱃살 '사망 위험↑'…예방 위해 '서울시와 5락하자' 5일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별 관할 지역의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10월 서울시와 오락하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각 보건소는 행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혈압·복부 둘레 측정 등의 건강… 최지현 기자 2023-10-05
다리에 있는 '심장'... "종아리근육 얕보지 마라" 심장은 쉬지 않고 일하며 우리 몸 곳곳에 피를 돌게 한다. 심장만큼이나 우리 몸에서 중요한 일을 해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바로 종아리근육이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종아리근육은 다래 아래쪽 정맥을… 지해미 기자 2023-10-05
'소중이 털'이 더 곱슬인 이유… '이것’ 때문에 더 강해져서? 우리 몸에 난 털은 그 부위에 따라 길이나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 머리카락, 생식기 음모, 겨드랑이털의 차이는 길이와 그 형태, 결도 다 다르다. 겨드랑이털은 머리카락과 비슷한 형태로 자라지만 그보다는 더 짧고… 정은지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걱정이 앞선다.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고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등에 합병증 위험이 높다. 어떻게 하면… 김용 기자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