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때 입덧 왜 하나 했더니... '이 호르몬' 탓 가장 흔한 임신 부작용의 하나인 입덧의 근본 원인과 그 예방 방법을 제시하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태아에 의해 생성되는 GDF15라는 호르몬이 산모의 뇌에 작용해 메스꺼움과 구토를 유발하며 임신 전 GDF15에 적절히… 한건필 기자 2023-12-14
잘못하면 발 절단...당뇨환자 놓치기 쉬운 합병증? 당뇨병 환자가 고혈당에 장기간 노출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그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초기에는 손·발 저림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당뇨발로 이어져 발 일부를 절단해야… 임종언 기자 2023-12-14
"생으로 굶었다" 김혜수 하루 1kg씩 빼…후폭풍 없을까? 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MC 자리를 내려놓으며 소회와 고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 게재된 영상에는 김혜수의 30번째이자 마지막 청룡영화상 MC 출근길과 리허설 현장이 담겼다. 이른 아침 선글라스를 쓰고… 이지원 기자 2023-12-14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정희은 기자 2023-12-14
AI로 '내성 적은 항생제' 골라준다... '환자 맞춤형 처방' 확산 기대 항생제의 과다 사용과 이로 인한 내성 문제가 꾸준히 지적되는 가운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으로 환자에게 내성이 없는 최적의 항생제를 추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아주대의료원 의료정보학교실 박래웅 교수와 김청수 대학원생, 감염내과… 최지현 기자 2023-12-14
고기와 밥을 같이 먹으면...소화가 잘 안 된다고? 음식에도 궁합, 즉 잘 맞는 짝이 있다. 개별적으로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인체에 흡수되었을 때 소화 작용을 어렵게 하는 음식 조합이 있다. 그렇게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식사 후 오랫동안 배가… 권순일 기자 2023-12-14
“과일채소 통곡물, 좋다는데”…당뇨병 예방효과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식단은 제2형당뇨병 위험을 24%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식단은 비만 예방과 간, 콩팥(신장) 건강 증진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하는… 김영섭기자 2023-12-14
암환자에게 좋은 항암 과일 따로 있다?... '이것'이 으뜸 항암치료는 수술 전 암세포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 후 전이와 재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지만 동시에 각종 부작용을 수반한다. 많은 에너지가 소모돼 몸이 쇠약해지기 쉬운 항암 치료 중에는 양질의 식사를… 이지원 기자 2023-12-14
겨울 햇볕 잠깐만 쬐도...“건선 관리에 좋아” 건선, 즉 마른버짐은 각질이 죽어 생기는 회백색의 비늘과 붉은 반점을 동반하는 피부병이다. 대표적인 만성 피부질환이며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도 어렵다.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평생 재발 가능성을 안고 살아야한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3-12-14
겨울엔 머리 길게 푼 女의 체온이 높다, 왜? 겨울철 장갑과 목도리로 무장을 해도 으슬으슬하다면 귀를 살펴보는 게 좋다. 일명 ‘귀도리’라 불리는 귀마개는 귀를 따뜻하게 덮어 찬 바람을 막아준다. 귀 보온은 머리나 목을 감싸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무방비 상태로… 최지혜 기자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