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먹으면 살 빠진다고?"...매일 100g 이상 섭취한다면 매일 김치를 2~3회 총 100g~150g 정도 섭취하면 체질량지수를 감소 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가 사실상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가 최근… 정희은 기자 2023-12-14
"넘사벽 근육" 배우 이시영 '등' 공개...등근육 필요한 이유는? 배우 이시영이 놀라운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모습을 올리며 탄탄한 등 근육과 넓은 어깨를 공개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광배근과 기립근과 같은 등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3-12-14
자가면역질환에 암치료법 적용했더니 놀라운 일이? 암치료를 위해 개발된 CAR-T 요법(키메라 항원 수용체 발현 T세포 요법)이 루푸스를 비롯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반가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혈액학회(ASH) 회의에서 소개된 독일… 한건필 기자 2023-12-13
심장 스텐트시술 후 아스피린?...클로피도그렐이 더 효과적 75세 이상의 고령이나 고혈압·당뇨 등을 동반한 고위험군의 관상동맥 죽상경화증 환자는 심혈관 스텐트 삽입 시술 후 재발 예방을 위해 항혈소판제를 복용한다. 이와 관련해 최근 국내 연구진은 기존에 널리 사용하던 아스피린보다 클로피도그렐… 최지현 기자 2023-12-13
삶의 질 높이고 싶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 9가지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스트레스와 불만 대신 기쁨과 성취감을 가져다주는 선택을 해야 한다. 하지만… 박주현 기자 2023-12-13
"쌍둥이 중 한 명만 치매 걸려도 기대 수명 줄어" 쌍둥이 중 한 명이 치매에 걸리면 다른 쌍둥이의 치매 발병 여부에 상관없이 기대수명이 짧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에 발표된 미국과 스웨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12-13
"모르핀 1000배"… '프랑켄슈타인 마약' 전세계 퍼지나 모르핀보다 1000배나 강력한 마약인 니타제네스로 영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마약은 이미 미국에서도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전 세계적인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국 국가범죄국(NCA)이 BBC 뉴스와 공유한 수치에… 박주현 기자 2023-12-13
부모가 짜게 먹으니 자녀도...가족 중 위암 환자 2명 왜? 만성질환은 한번 걸리면 잘 낫지 않는 암, 심뇌혈관병, 당뇨병 등을 말한다. 지난해 숨진 한국인 가운데 74.3%의 사망원인은 만성질환이었다. 특히 암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 과거 암에 걸리면 죽음을 떠올렸지만 요즘은 치료… 김용 기자 2023-12-13
아동 비만 퇴치하자...美 새지침 "매년 26시간 의사 만나라" 미국 보건당국이 어린이 비만 퇴치를 위해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내놓는다. 나날이 늘어나는 소아비만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탓이다. 미국에서는 어린이 중 20% 정도가 체질량지수(BMI) 기준으로 과체중 이상이다. 비만은 조기 사춘기를 유발하고,… 윤은숙 기자 2023-12-13
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없는데도 만성적인 피로감 등을 느끼며 신체 전반의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병원을 찾아도… 최지현 기자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