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서요"...발기부전 겪기 쉬운 男직업 10가지는? 최근 유럽 비뇨기과 포커스(journal European Urology Focus)에 발표된 미국 스탠포드대의 연구에 따르면 최근 수면의 질이 좋지 않으면 성관계에 있어서도 시원치 않다. ‘잠을 잘 자야 잘 선다’는 상관 관계에 대한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3-10-30
'사포닌'이 줄기세포 치료에도?... 뼈 재생 속도 높인다! 인삼 등에 많이 함유한 성분으로 유명한 '사포닌'을 나노공학으로 가공해 줄기세포 치료에 적용한 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물질은 세포에 약물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뿐 아니라 뼈 재생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최지현 기자 2023-10-30
2년 더 젊게 사는 비결은...'이곳' 주변 살기? 녹지 공간 근처에 살면 생물학적 나이가 2.2~2.6년 젊게 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종합환경과학(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12월호에 발표된 영국, 미국,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10-30
고객 갑질 vs 무서운 동료...회사 더 가기 싫은 원인은? 직장 폭력 경험이 노동자의 결근율을 2배 이상 높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갑질 등 외부 고객의 갑질보다 내부의 직장 폭력이 노동자의 정신건강에 더 큰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순천향대서울병원… 최지현 기자 2023-10-30
뇌 건강 망치고 살찌게 하는 나쁜 식품들은? 치매 위험을 높이고 살찌게 하는 식품은 우리 주위에 흔하다.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하는 음식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술을 빼놓을 수 없다. 트랜스 지방산으로 만든 각종 가공식품도 포함돼 있다. 몸에 나쁘다는 것을… 김용 기자 2023-10-30
몸속 ‘이 단백질’ 공략...유방암 전이 막는다 유방암에서 암세포가 퍼지는 것은 특정 운동단백질이 인체의 물렁조직에서 암세포의 이동을 촉진하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등 공동 연구팀은 물렁조직 3차원(3D) 모델에서 암세포의 이동을 관찰 연구한 결과 특정… 김영섭기자 2023-10-30
30분마다 벌떡 일어나는 ‘김 과장’...“건강한 이유 있었네” 의자나 소파에 앉는 건 현대인의 기본자세가 됐다. 그러나 장시간 앉아 지내는 건 ‘제2의 흡연’이라 불릴 정도로 건강에 해롭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30분에 한 번씩 일어나 3분 정도 몸을 움직이면… 권순일 기자 2023-10-30
살 잘 빼고 유지하려면...하루에 얼마나 덜 먹어야 할까? 건강하게 살을 빼고, 이를 유지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빨리 살을 빼려는 마음에 칼로리 섭취량을 너무 많이 줄이면 몸에 배고프다는 신호가 전달되고, 몸이 저항을 한다. 반면에 너무 천천히 체중을 감량하면 몸이 새로운… 권순일 기자 2023-10-30
먹는 뎅기열 백신, 소규모 임상시험서 약효 확인 알약으로 복용하는 뎅기열 백신 후보 물질이 31명의 자원봉사자 대상의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예방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열대의학 및 위생학회((ASTMH) 연례 회의에서 소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한건필 기자 2023-10-30
가스로 부풀어 오른 배...쏙 들어가게 하는 방법 복부 팽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복위(복부의 가장 큰 둘레)가 증가하는 증상이다. 주관적인 복부 팽만은 흔히 가스가 꽉 찬 느낌이나 더부룩한 느낌으로 묘사되며, 실제로 복위가 증가하지 않았으나 다양한 원인으로 장내 가스가… 권순일 기자 202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