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렸을 때 소금물 가글 했더니...“입원할 일 줄었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을 때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는 일, 즉 식염수 가글을 하면 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비강(코 안)을 헹궈낸… 권순일 기자 2023-11-16
백지영 걱정한 엉덩이쪽 '이것'...왜 자꾸 쌓이는 걸까? 최근 가수 백지영이 아이브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흰 치마에 부츠를 신은 백지영은 한 바퀴 돌아보라는 말에 뒤돌며 “셀룰라이트는 없냐”며 “걱정된다”고 말했다. 허벅지 뒷부분에 생기는 셀룰라이트는 백지영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다. 울퉁불퉁한… 최지혜 기자 2023-11-16
"맵찔이는 어쩌라고"...온통 ‘매운맛’ 유행, 잘 먹으려면? 한국인의 매운맛 사랑은 각별하다. 수많은 이들이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이유로 매운맛을 즐긴다. 최근에는 매운 만두, 버거 등 다양한 매운맛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소위 ‘맵찔이’라 불리는 매운맛에 약한 이들은… 최지혜 기자 2023-11-16
쇠고기 햄버거 vs 비건 햄버거...더 건강한 쪽은? 많은 이들이 채식이 몸에 더 좋다고 생각한다. 채식주의자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를 덜 먹고, 암·심혈관 질환을 야기하는 붉은 고기, 가공육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기후변화 탓에 지나친 육식을 자제하자는 움직임이… 임종언 기자 2023-11-16
잠 부족한 女, 당뇨병 위험 높아…얼마나 자야 할까? 잠이 부족한 여성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으며 폐경 후 여성의 경우 그 위험성이 더욱 두드러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3-11-15
영동지역 유방암 환자 10년 새 2배 증가...원인은 이것? 강원·영동지역의 '유방암' 환자 수가 전국과 비교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에 의하면 다른 발병 요인에 새롭게 유입된 환자도 있겠지만, 사람들의 병에 대한 관심 증가와 정기 건강검진이 늘어남에 따라 병식(원래 있던 암을… 임종언 기자 2023-11-15
美 남녀 기대 수명 격차 늘리는 '절망사'란? 약물 과다 복용, 자살, 총기 폭력으로 사망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미국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한건필 기자 2023-11-15
추울때 술 마시면 체온 뚝…온몸 따듯하게 유지하려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은 온도가 내려가면 신체의 일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이 수축하고 열을 생산하는데, 이 기능이 저하되면 저체온증에 빠지게 되어 의식을 잃고 심각할… 정희은 기자 2023-11-15
알아서 뛰는 심장의 근육 분자...신비한 '500나노미터' 첫 촬영 60년 이상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심장근육의 분자 구조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등이 10여 년 동안 연구를 이어온 끝에 500nm(나노미터) 크기의 심장근육을 3D 이미지로 촬영하는 데… 최지현 기자 2023-11-15
코로나19보다 치명적인 ‘X인자’ 바이러스, 곧 깨어난다? 지구의 영구 동토층은 2년 이상 연속으로 얼어붙은 곳으로 수십만 종의 휴면 미생물로 가득 차 있다. 이 휴면 미생물 중에는 치명적인 ‘X인자’ 바이러스도 있는데 기후 변화로 지구가 계속 따뜻해짐에 따라 곧… 박주현 기자 2023-11-15